라인
왼쪽
오른쪽
> 경제
건설기계 사업자단체 간 협력 강화·발전방안 마련1사업자 1회원 권리·회원 수에 비례한 의사 결정·기종별 비영리법인 설립
오현석 기자  |  webmaster@intronews.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5.11  07:40:03
   
▲ 국토교통부
[인트로뉴스 - 오현석 기자]건설기계 사업자단체는 대형 임대사업자 위주로 구성된 대한건설기계협회와 개별·연명사업자로 구성된 임의단체로 나누어져 있다. 이에 그동안 소규모 사업자의 의견이 제대로 반영되지 못하는 등 갈등과 반목으로 대립하여 건설기계 사업의 발전을 저해하여 왔으나 앞으로 이러한 문제가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10일부터 건설기계 사업자단체 발전을 위한 협의체를 구성하여 건설기계업계의 모든 사업자들이 참여하여 제 목소리를 낼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 왔다.

협의체는 한 달간의 논의 끝에 정부가 제안한 ‘건설기계 사업자단체 발전방안’에 합의하고 이행하기로 했다.

국토부 김일평 건설정책국장은 “그간 다수의 영세 사업자들 의견이 제대로 반영되지 못해 갈등이 쌓여 왔으나, 정부와 사업자단체 간 지속적인 대화와 개선의지를 통해 이번 건설기계 사업자단체 발전방안을 마련하게 됐다.”라며, “이번 합의를 통해 건설기계 사업자단체 간 갈등 해소 및 건설기계 사업의 발전과 사업자 공동의 이익을 위한 단체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앞으로도 모든 건설기계 대여사업자가 상호 교류하고 협력하면서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대한건설기계협회를 중심으로, 기종·규모별 협의회가 활성화되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싸이월드 공감
오현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아무래도 요즘 독거노인분들이 늘고

국가적으로 필요성이 높고 충남경제

그동안 2기 위원여러분의 노고에

1전비는 고등비행반을 양성하는 교

재공고 뉴스를 환영한다. 민선6

우리 이웃에 대한 예리한 관심과

도움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사람은

좋은소식은 마음을 따뜻하게하는 힘

이우과 소통잘하기로 유명한 교회이

더운 날씨에 수고 많으십니다요
포토뉴스
전국 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소 :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금상로 134 , 103/602 | 대표전화 : 070-7767-0101 | 제호 : 인트로뉴스
등록번호 : 경기 아 51436 | 등록연월일 : 2008년11월17일 | 편집·발행인 : 오현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오현석
Copyright © 2008 인트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intronews.net
인트로뉴스 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