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연예 · 스포츠 > 방송
'냉장고를 부탁해' 돈스파이크, 사람들이 음악인인 걸 모르는 것 같아 고민..
문태주 기자  |  mtj6080@intronews.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4.16  10:23:25
   
 

[인트로뉴스- 문태주기자] 돈스파이크가 평창 대회에서 음악감독을 맡았던 일화를 공개했다.
  
16(밤 9시 30분에 방송되는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초대형 스테이크 먹방으로 먹방계의 새 지평을 연 돈스파이크가 출연해 냉장고를 공개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돈스파이크는 세계인의 축제였던 '2018 동계올림픽'에서 음악총감독을 맡았던 일화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돈스파이크는 평창 대회 내내 경기장에 울려퍼진 모든 노래가 내 선곡을 거쳤다, “가장 인기가 많았던 노래는 워너원의 나야 나였다라고 꼽았다.
  
돈스파이크가 선수들이 승리할 때 나야 나를 틀어달라는 요청을 많이 받았다고 말하자, MC들은 함께 출연한 신동을 빗대 슈퍼주니어의 ‘Sorry, Sorry’를 승리할 때 틀기는 어려웠겠다고 너스레를 떨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돈스파이크는 나도 음악경력 21년차고김범수와 신승훈나얼의 앨범에도 참여했는데사람들이 내가 음악인인 걸 모르는 것 같다며 고민을 상담하기도 했다이어 최근 들어오는 행사도 모두 음악 관련이 아닌 요리와 관련돼 있다최근엔 백화점 요리강좌까지 들어온다고 고충을 토로해 모두를 폭소하게 만들었다.
  
곧이어 돈스파이크는 먹방 어벤져스다운 미식가의 면모도 뽐냈다그는 맛있는 음식을 먹기 위해서는 전세계 어디든 간다며 초콜릿을 먹으러 벨기에에연어를 먹기 위해 노르웨이에그리고 악어를 먹으러 아프리카까지 갔던 사연을 공개해 셰프들까지 감탄시켰다는 후문이다.
  
음악인’ 돈스파이크의 평창 대회 뒷이야기와 먹방 어벤져스로서의 국경을 넘나드는 맛집 탐방 이야기는 16(밤 9시 30분에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싸이월드 공감
문태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잊지 않고

따뜻한손길이 많이 이어졌네요 위

각 기업과 여러단체의 아름다운 선

굿굿 다음 설날에는 더 많은 분

어려운 이웃을 위해서 솔선수범하여

지속적인 온정의 손길을 보내는 하

아무래도 요즘 독거노인분들이 늘고

국가적으로 필요성이 높고 충남경제

그동안 2기 위원여러분의 노고에

1전비는 고등비행반을 양성하는 교
포토뉴스
전국 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소 :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금상로 134 , 103/602 | 대표전화 : 070-7767-0101 | 제호 : 인트로뉴스
등록번호 : 경기 아 51436 | 등록연월일 : 2008년11월17일 | 편집·발행인 : 오현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오현석
Copyright © 2008 인트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intronews.net
인트로뉴스 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