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사회
국내 최초 뷰티 페스티벌 '겟잇뷰티콘' 첫날 어땠나?
김정섭 기자  |  kjs@intronews.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3.10  20:56:04
   
▲ 온스타일 뷰티 페스티벌 '겟잇뷰티콘'

[인트로뉴스- 김정섭기자] 어제(9일, 금) 코엑스 C홀에서 개최된 '겟잇뷰티콘'은 대한민국 대표 뷰티 콘텐츠 '겟잇뷰티'를 기획, 제작한 온스타일과 CJ E&M의 1인 창작자 지원 사업 다이아 티비(DIA TV)가 공동주최한 국내 최초의 뷰티 페스티벌이다. 관람객이 뷰티 브랜드와 콘텐츠를 놀이하듯 쉽고 즐겁게 체험할 수 있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시도되는 오프라인 뷰티 콘텐츠인 것.

 

이날 '겟잇뷰티콘'에는 백여 명의 인플루언서와 118개의 뷰티 & 라이프스타일 브랜드가 참여해 관람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여기에는 유명 브랜드뿐만 아니라, 우수한 품질에도 불구하고 오프라인 매장이 없어 평소 소비자들과의 접점을 찾기 힘들었던 중소 브랜드들도 다수 포함되어 있는 것. 또한 SNS 등 온라인에서 화제를 일으키고 있는 브랜드들을 오프라인에서도 접할 수 있게 선보인 '베리유니크존'이 마련돼 관람객들로부터 큰 반향을 이끌어냈다.

 

기업 간 매칭이 아닌, 관람객의 체험에 초점을 맞춘 페스티벌인 만큼 '겟잇뷰티콘'은 다양한 맞춤형 체험 프로그램으로 관람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내 피부상태와 퍼스널 컬러를 진단할 수 있는 '진단존', 뷰티 크리에이터들이 위치한 소셜라운지에 많은 관람객이 북적인 것. 2030 여성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특히 이날 오후에는 10대 관람객들이 대거 이사배 등 뷰티 크리에이터 부스에 몰려 성황을 이뤘다.

 

또한 이날 메인스테이지에서는 미국 뷰티콘에서 K-뷰티 홍보를 담당하고 있는 제시카 신(Jessica Shin)이 참석, K-뷰티 브랜드의 미국 시장 진출에 관한 토크 세션을 진행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그녀는 "미국 현지인들이 K-뷰티에 열광하고 있다"며 국내 뷰티 업체들이 미국 시장에서 성공하기 위한 여러 팁들을 소개한 것. 이날 토크 세션에는 일반 관객들을 비롯해 해외 시장 진출을 꿈꾸는 다양한 뷰티 브랜드 관계자들이 객석을 가득 메웠다.

 

뿐만 아니라 '겟잇뷰티콘' 호스트 장윤주와 K-뷰티뮤즈로 선정된 송지효가 '온전히 나다운 아름다움'을 주제로 관람객들과 토크 세션을 진행했다. 송지효는 "나 자신을 잘 아는 것이 나다운 아름다움의 시작이라고 생각한다"며 "다른 사람들에게 휘둘리지 않고 소신을 지키는 것이 나만의 개성"이라고 밝혀 많은 관객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장윤주는 "제가 생각하는 저의 나다운 아름다움은 바로 자연스러움이다. 자연스러운 자신만의 스토리가 있다면 충분히 아름답게 보일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아름다움에 대한 남다른 견해를 밝혔다.

 

CJ E&M 미디어 라이프스타일사업국 김형욱 국장은 "'겟잇뷰티콘'은 소비자의 체험에 중점을 둔 국내 최초의 뷰티 페스티벌"이라며 "시청자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일지 고민 끝에 '겟잇뷰티콘'을 선보이게 됐다"고 밝혔다. 또한 "행사 전 2만여 장이 판매되었으며 현장에서 표를 구매하는 관람객들을 고려할 때 앞으로 남은 행사 기간 동안 총 3만여 명의 관람객들이 '겟잇뷰티콘'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겟잇뷰티콘'이 성공적인 뷰티 페스티벌로 자리매김해 K-뷰티의 글로벌 진출과 콘텐츠 산업의 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다채로운 뷰티 콘텐츠로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내고 있는 국내 최초의 뷰티 페스티벌 '겟잇뷰티콘'은 내일(11일, 일)까지 서울 코엑스 C홀에서 진행된다.

싸이월드 공감
김정섭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아무래도 요즘 독거노인분들이 늘고

국가적으로 필요성이 높고 충남경제

그동안 2기 위원여러분의 노고에

1전비는 고등비행반을 양성하는 교

재공고 뉴스를 환영한다. 민선6

우리 이웃에 대한 예리한 관심과

도움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사람은

좋은소식은 마음을 따뜻하게하는 힘

이우과 소통잘하기로 유명한 교회이

더운 날씨에 수고 많으십니다요
포토뉴스
전국 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소 :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금상로 134 , 103/602 | 대표전화 : 070-7767-0101 | 제호 : 인트로뉴스
등록번호 : 경기 아 51436 | 등록연월일 : 2008년11월17일 | 편집·발행인 : 오현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오현석
Copyright © 2008 인트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intronews.net
인트로뉴스 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