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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주(BUMZU), 앵콜 콘서트 ‘6:00PM, 늦지도 빠르지도 않은’ 개최, 팬들에게 특별한 하루 선물했다!
한태민 기자  |  webmaster@intro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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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2.12  10:23:22
   
▲ 사진=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인트로뉴스- 한태민기자] 가수 겸 프로듀서 범주(BUMZU)가 앵콜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범주는 지난 10일과 11일, 양일간 서강대학교 메리홀 대극장에서 앵콜 콘서트 ‘6:00PM, 늦지도 빠르지도 않은’을 개최, 팬들과 만남을 가졌다.

 

이번 콘서트는 지난해 12월 개최된 단독 콘서트 ‘8:00PM, 늦지도 빠르지도 않은’에 보내준 팬들의 뜨거운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준비한 앵콜 콘서트로, 범주는 팬들에게 다시 한 번 특별한 하루를 선사했다.

 

‘하우 유 두잉(How u doin')’으로 포문을 연 범주는 “저의 콘서트에 오신 여러분들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작년 연말에 콘서트를 하면서 한 해 마무리가 좋았는데 올해 시작도 콘서트로 시작할 수 있어 기분이 좋습니다. 편안한 마음으로 편하게 즐겨주셨으면 좋겠습니다”라며 본격적인 콘서트의 시작을 알렸다.

 

범주는 소울풀한 보이스로 디지털 싱글 ‘한 때’, ‘저스트(JUST)’, ‘엑셀(A.C.C.E.L)’과 세 번째 미니 앨범의 타이틀곡 ‘아무렇지 않아’를 선보이며 단숨에 팬들을 매료시켰다.

 

이어 범주는 ‘왜이래’, ‘살아’, ‘28.5’, ‘포레버 영(Forever Young)’, ‘잠깐 나올래’, ‘99%’ 등 감미로운 곡부터 업템포의 신나는 곡까지 넓은 스펙트럼의 다채로운 무대를 선사했으며, 독보적인 음색과 완벽한 무대 매너로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보컬리스트로서 폭발적인 무대 장악력을 보여준 범주는 라이브 무대 중간마다 팬들과 계속해서 소통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역시 자아냈으며, 엉뚱하고 귀여운 모습으로 색다른 매력을 뽐내기도 해 관객들의 폭발적인 호응이 이어졌다.

 

뿐만 아니라 범주는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개최된 앵콜 콘서트인 만큼 더욱 특별하고 완성도 높은 공연으로 유쾌하고 알찬 시간을 채워나갔다.

 

특히 범주는 세상에 하나뿐인 ‘너의 노래’ 이벤트를 진행, 직접 ‘너’의 이야기를 담아내 만든 곡을 불러주며 범주만의 콘서트에 특별함을 더했으며 팬들에게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을 선물했다.

 

세상에 하나뿐인 ‘너의 노래’는 앞서 지난해 펼쳐진 단독 콘서트에서 진행한 바 있으며, 2회에 걸쳐 진행된 이번 앵콜 콘서트에서도 회차별 다른 사연곡 ‘하루’와 ‘I’m 누나’를 선보여 더욱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이처럼 범주는 싱어송라이터로서의 면모를 드러냈음은 물론 많은 이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현실적인 가사와 수준급 표현력, 솔직한 감성으로 관객들의 마음을 흔들었다.

 

남다른 이벤트로 팬들에 대한 진심 어린 애정을 드러낸 범주는 ‘낯선 천장’, ‘H.I.G.H’ 등 그루브한 멜로디와 특유의 보이스로 현장의 뜨거운 분위기를 이어나갔으며 범주의 열정 넘치는 무대에 팬들의 환호와 박수가 쏟아졌다.

 

콘서트 말미 범주는 “오랜만에 하는 콘서트인데 이렇게 가득 메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계속 좋은 음악과 좋은 공연 만드는 아티스트로 성장해 나가겠습니다. 오늘 찾아주셔서 정말 감사드리고, 저의 공연이 여러분들에게 좋은 추억이 되길 바라요”라며 팬들에게 고마움을 표현했으며, 앵콜곡 ‘2Star’, ‘BEAUTIFUL’로 마지막 무대를 꾸미며 아쉽지만 행복한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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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잊지 않고

따뜻한손길이 많이 이어졌네요 위

각 기업과 여러단체의 아름다운 선

굿굿 다음 설날에는 더 많은 분

어려운 이웃을 위해서 솔선수범하여

지속적인 온정의 손길을 보내는 하

아무래도 요즘 독거노인분들이 늘고

국가적으로 필요성이 높고 충남경제

그동안 2기 위원여러분의 노고에

1전비는 고등비행반을 양성하는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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