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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는 클라스' 고미숙 작가, 동의 보감 인류학적 해석으로 학생들과 공감한다!
황동인 기자  |  intronews86@intro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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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0.11  10:56:19
   
 

[인트로뉴스- 황동인 기자] JTBC ‘차이나는 클라스-질문있습니다’(이하 차이나는 클라스’)에서 고전문학 평론가 고미숙 작가와 함께하는 두 번째 수업 동의보감에 우리의 몸과 맘을 묻다를 공개한다.
 
최근 진행된 차이나는 클라스’ 녹화에서 주제가 공개되기 전주제 힌트로 ‘18세기 베스트셀러가 주어지자 학생들은 각자가 아는 고전을 이야기 하며 열띤 토론을 벌였다젊은 베르테르의 슬픔홍길동전 등 다양한 작품을 이야기했지만 정답은 바로 허준의 동의보감
 
학생들은 동의보감은 의학 서적인데 고전이라고 할 수 있냐며 의아해했다하지만 이내 홍진경은 지난주 고미숙 작가의 말을 인용하여 사람의 마음에 울림을 주고 오랫동안 읽혀진다면 고전이다라고 말해 학생들의 빠른 이해를 도왔다.

그렇다면 아직도 끝이 없는 미지의 세계인 인간의 몸을 동의보감은 어떻게 설명했을까동의보감은 세상의 천지만물을 인간의 몸에 빗대어 설명했다하늘의 해와 달은 사람의 눈으로세상의 밤과 낮은 사람의 잠들고 깨어남으로땅의 풀과 나무는 사람의 모발로샘물은 혈맥으로 표현하는 등 사람안에 있는 우주를 설명했다고미숙 작가는 이것을 인류학에서는 대칭성이라고 한다우리의 몸과 우주의 현상을 매칭시키는 것사람은 이를 통해 우주적인 존재라는 것을 느낀다라고 말해 학생들의 놀라움과 공감을 자아내기도 했다.
 
고미숙 작가와 함께하는 두 번째 수업은 11(밤 9시 30분에 방송되는 JTBC ‘차이나는 클라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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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산강이면 경주에서 가깝겠네요!

우앙, 포항에서?? ㅋㅋㅋㅋㅋ 나

조이 입니다

아무리 사실을 알려줘도 민주화 운

노무현 정권은 삼성연합정권이라며,

안녕하세요 저는 트와이스 좋아합니

안녕하세요 저는 트와이스 좋아합니

저는 여기서 구매하고 피봤는데,,

니네도 영입하면 되지 철수야 뭐하

하하는 사랑입니다. 비틈tv 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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