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정치 경제 사회 문화·연예 오피니언 IR포토 보도자료
로그인 회원가입
기사모아보기
인기검색어 : 특별자치도, 지방선거
> 사회
오바코코리아 소비자의역제안프로젝트 ‘오바코리얼컴바인’공개품평회를통해9월부터전반적으로상품품질개선및가격재조정
오현석 기자  |  webmaster@intronews.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8.22  19:31:53
   
 

[인트로뉴스- 오현석기자] 천연화장품 브랜드 ‘에브리데이오바코’는 온라인을 통한 공개 품평회를 실시한다.

 

소비자의 냉철한 품질 평가를 통해 소비자의 크고 작은 충언을 듣고자실시되는 이번 공개 품평회는 오는 23일(수) 오전 9시부터 31일(목) 오후 6시까지 에브리데이오바코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특정 다수의 품평 체험 참여자들에게 무료로 제품을 제공하고 상품에 대한 품질 평가와보완점,상품에 맞는 합리적인 가격을 제안 받는형식으로 진행된다.

 

금번의 공개 품평회는 화장품 업계에서는 매우 이례적인 사례다. 사람들마다 피부는 지문처럼 똑같은 것 같지만 크고 작은 차이가 있기 때문에 평가 내용이 매우 상이하며,무엇보다도 고의적인악플로피해를 주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뷰티 업계에서는 진행하는데 있어 다소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에브리데이오바코가 공개 품평회를 강행을 하는 이유는 자체 내에서의 주관적 평가 제도에서 벗어나 소비자와의 소통을 통한 신소재, 신제형 연구개발 및신상품개발 등 기업과 소비자간의리얼컴바인 시스템을 적용하고자해서라고 알려졌다.

 

즉, 기업이 원하는 상품이 아닌 소비자가 만족하는 상품을 개발하려면, 소비자의 마음의 소리를 수렴하고 이에 따른 고품질,안전성,기술력을 갖춘 상품으로부응하고자 하는 업체 측의 의지로 추진된 것이다.

 

   
 

이와 함께 무엇보다도 기업과 소비자와의 민감한 부분은 바로 판매 가격인데, 오바코는기업 내에서 소비자가격을 결정하기 앞서 소비자가 직접 상품을 품평하고 그에 맞는 합리적인 가격을 제안 받는 역 제안 시스템을 도입하고자 해 금번 품평회의 목적도 있다.

 

50여가지의 고기능성세럼들로 자신의 피부 타입이 아닌 피부 상태에 맞춰 사용하는 1세대 Rx맞춤형 화장품 에브리데이 오바코는 국내에서기능성 세럼전문샵으로,오바코 브랜드 탄생은 모기업인 한방 생명과학연구소 소니메디의 하이테크 셀 바이오 연구팀이 만든 글로벌 브랜드로써 2012년 홍콩을 기점으로 미국,두바이,말레이시아,태국에서 전문 에스테틱 브랜드로 활약하고 있다.

 

2014년에는 강남 도곡동 에피센터를오픈하여 현재 광교점,신촌점 의 로드샵과 롯데백화점구리점,동래점,서면점(팝업)에 입점되어 있다.

 

업체 관계자는 “이번에 실시하는 ‘오바코리얼컴바인 프로젝트’ 행사를 통해 기업과 소비자간의 벽을 허물고 보다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소비자가 인정하는 브랜드로 거듭 성장할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고 전했다.

싸이월드 공감
오현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기자님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

빵빵한 하체가 솔직히 남자들을 미

형산강이면 경주에서 가깝겠네요!

우앙, 포항에서?? ㅋㅋㅋㅋㅋ 나

조이 입니다

아무리 사실을 알려줘도 민주화 운

노무현 정권은 삼성연합정권이라며,

안녕하세요 저는 트와이스 좋아합니

안녕하세요 저는 트와이스 좋아합니

저는 여기서 구매하고 피봤는데,,
포토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소 :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금상로 134 , 103/602 | 대표전화 : 070-7767-0101 | 제호 : 인트로뉴스
등록번호 : 경기 아 51436 | 등록연월일 : 2008년11월17일 | 편집·발행인 : 오현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오현석
Copyright © 2008 인트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intronews.net
인트로뉴스 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