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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역배우 최명빈, 얄밉지만 귀여운, 어린 악녀 캐릭터 변신! 기대감 UP!
황동인 기자  |  intronews86@intro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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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8.08  10:33:59
   
 

[인트로뉴스- 황동인 기자] 아역배우 최명빈이 KBS 2TV TV소설 ‘꽃피어라 달순아!’에 출연한다.

 


KBS 2TV TV소설 ‘그 여자의 바다’ 후속으로 오는 14일 방송될 ‘꽃피어라 달순아!’(극본 문영훈, 연출 신창석)에서 최명빈은 한홍주 역(윤다영 분)의 어린 역할로 캐스팅 됐다.

 


최명빈이 연기할 한홍주는 외할머니 분이(김영옥 분)와 함께 살지만, 어려서부터 가난이 지긋지긋하게 싫어서 늘 탈출을 꿈꿔온 인물. 주인공 달순과는 악연으로 엮이게 된다.

 


최명빈은 앞서 ‘위키드’에서 탁월한 가창력으로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고, 영화 ‘걷기왕’에서 심은경의 아역으로 스크린에 데뷔했다. 이후 OCN드라마 ‘터널', tvN 드라마 '시카고 타자기’ 등에 출연하는 등 떠오르는 아역배우로 성장하고 있다.

 


특히 인형 같은 얼굴과 탄탄한 연기력, 명품 눈물연기 등으로 안방극장을 사로잡고 있으며, 드라마 외에도 영화, CF등 업계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

 


하지만 이번 드라마에선 지금까지 연기했던 인물과는 달리 얄미운 캐릭터를 연기할 예정으로, 최명빈이 만들어 갈 귀여운 어린 악녀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꽃피어라 달순아!'는 시대의 비극으로 아버지를 죽인 원수를 아버지로 알고 자라고, 그 때문에 다시 버려져야 했던 달순이 과거의 진실을 밝히고 구두 장인으로 성공하는 이야기를 담은 휴먼성장드라마다.

 


한편, 최명빈은 드라마 촬영과 더불어 영화 ‘사라진 밤(가제)’과 CF 촬영으로 바쁜 일정을 소화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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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산강이면 경주에서 가깝겠네요!

우앙, 포항에서?? ㅋㅋㅋㅋㅋ 나

조이 입니다

아무리 사실을 알려줘도 민주화 운

노무현 정권은 삼성연합정권이라며,

안녕하세요 저는 트와이스 좋아합니

안녕하세요 저는 트와이스 좋아합니

저는 여기서 구매하고 피봤는데,,

니네도 영입하면 되지 철수야 뭐하

하하는 사랑입니다. 비틈tv 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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