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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주-가면의 주인’ 유승호-엘 궁궐 안 ‘동궁(東宮) 브로맨스’ 시작?'
이성주 기자  |  webmaster@intro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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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5.19  03:08:02
   
 

[인트로뉴스- 이성주기자] MBC ‘군주-가면의 주인’ 유승호와 엘(김명수)이 궁궐 안, ‘동궁 브로맨스’를 가동시킨다.

 

지난 17일 방송된 MBC 수목미니시리즈 ‘군주-가면의 주인’(극본 박혜진, 정해리/ 연출 노도철, 박원국/제작 피플스토리컴퍼니, 화이브라더스 코리아/이하 ‘군주’) 5, 6회 분은 시청률 11.8%, 12.9%(닐슨 코리아, 수도권 기준)를 기록, 동시간대 시청률 1위 왕좌를 굳건하게 수성한 상황. 가면을 쓰게 된 이유를 알고 고통스러워하는 유승호와 궁궐에서 유승호가 울부짖는 모습을 목격한 후 안타까워하는 엘(김명수)의 모습이 담기면서 안방극장을 흥미진진하게 만들었다.

 

무엇보다 유승호와 엘(김명수)은 환상적인 비주얼과 닮은꼴 ‘세젤멋 미소’가 빛나는 ‘막강 브로맨스’로 여심(女心)을 뒤흔들 전망. 지난 방송분에서 세자(유승호)는 저 같은 거에게 왜 마음을 써주냐는 이선(엘)의 질문에 “이선 너는, 내가 처음 사귄 동무니까. 나하고 이름이 같은 동무니까, 복수를 포기하고 나를 믿고 따라 와준 동무니까”라고 대답, 이선을 감동하게 만들었던 바 있다.

 

이와 관련 자적룡포를 입은 유승호와 내관 복장을 갖춘 엘(김명수)이 훈훈한 ‘브로 케미’를 드러내는 장면이 포착돼,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두 사람이 함께 서책을 읽으며 대화를 나누는 가하면, 나란히 걸음걸이를 맞추고 있는 것. 또한 세자는 이선의 동작을 주의 깊게 살펴보면서 환한 웃음꽃을 터트리고 있다. 이름이 똑같은 두 사람의 색다른 ‘동궁 브로맨스’가 ‘안구호강’을 불러일으키면서, 왕족과 천민이라는 신분을 뛰어넘은 두 사람의 ‘동무되기’가 어떤 전개를 이어갈 지 호기심을 자아내고 있다.

 

유승호와 엘(김명수)의 ‘동궁 브로맨스’ 장면은 지난 2월 22일 경기도 안성시 일죽에서 진행됐다. 유승호와 엘(김명수)은 현장에 들어서면서부터 다정하게 인사를 나누며 돈독한 사이를 드러냈던 상태. 촬영 시작 전부터 두 사람은 시종일관 웃음을 그치지 못하는, 또래의 발랄함으로 촬영장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이끌었다.

 

특히 두 사람은 그동안의 진지하고 묵직한 분위기와는 또 다른, 코믹한 부분에서도 찰떡 호흡을 발휘하며 박장대소를 유발하는 ‘명장면’을 완성했다. 머리를 맞대고 다양한 제스처를 만들어보는 두 사람의 장난기어린 모습에 현장도 유쾌함으로 물들었다.

 

제작진은 “유승호와 엘(김명수)은 현장에서도 우애 넘치는 형, 동생사이로 지내며 현장을 훈훈하게 만드는 일등공신들”이라며 “현장에서 뿐만 아니라 극중에서도 ‘막강한 브로맨스’로 시선을 강탈하게 만드는 유승호와 엘(김명수)의 호흡을 기대해 달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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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정권은 삼성연합정권이라며,

안녕하세요 저는 트와이스 좋아합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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