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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주-가면의 주인’ 애잔한 감정이 묻어나는 손가락 ‘눈삭(눈물 삭제)’포착
황동인 기자  |  intronews86@intro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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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5.18  17:56:54
   
▲ [사진제공 = 피플스토리 컴퍼니, 화이브라더스 코리아]

[인트로뉴스- 황동인 기자] MBC ‘군주-가면의 주인’ 유승호와 김소현이 심장을 울리는 눈삭(눈물 삭제투 샷으로 안방극장을 촉촉이 적실 전망이다

 

지난 17일 방송된 MBC 수목미니시리즈 군주-가면의 주인’(극본 박혜진정해리연출 노도철박원국/제작 피플스토리컴퍼니화이브라더스 코리아/이하 군주’) 5, 6회 분은 시청률 11.8%, 12.9%(닐슨 코리아수도권 기준)를 기록동시간대 시청률 1위 왕좌 자리를 굳건하게 수성한 상황가면을 쓰게 된 이유를 알고 고통스러워하는 유승호와 아버지의 참수 소식을 들고 오열하는 김소현의 무결점 열연이 폭발하면서 시청자들을 몰입시켰다

 

무엇보다 유승호가 김소현의 굵은 눈물방울을 닦아주는 아련한 장면이 포착돼 시선을 강탈하고 있다극중 세자와 한가은이 애틋한 눈길로 서로를 마주보고 서 있는 장면김소현이 울먹거리며 눈물을 하염없이 떨구자 유승호는 애잔한 손길로 눈물을 훔쳐낸다이와 관련 두 사람이 서로에 대해 느끼고 있던 감정을 제대로 드러내지 못한 채 결국 눈물 만남을 하게 된 이유는 무엇일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유승호와 김소현의 맴찢 눈물 투 샷은 지난 4월 10일 전라남도 담양에서 촬영됐다유승호와 김소현은 서로의 감정을 이해하며눈물을 흘려야 하는 장면을 앞두고대사를 맞추면서도 숙연함을 드러냈던 상태두 사람은 말수를 줄이고 감정선 잡기에만 집중을 기울였다또한 두 사람은 아련한 느낌을 최대한 살리기 위해 노도철 감독과 장면에 대해 깊은 대화를 나누는 모습으로 긴장감을 누그러뜨렸다

 

특히 유승호와 김소현은 큐사인이 떨어지자마자 감정을 폭발시키며 1초의 지체도 없이 눈물을 쏟아내 현장을 감탄하게 만들었다처연한 슬픔을 눈물방울로 오롯이 터트려낸 김소현과 그런 김소현에게 진심어린 애정을 손끝에 담아 전하는 유승호의 혼연일체 연기가 애잔함을 최고조 이끌었던 것여러 각도에서 다양한 모습으로 촬영하기 위해 같은 포즈를 연속해서 되풀이했지만 두 사람은 변함없는 감정 연기를 쏟아내며 보는 이들을 먹먹하게 했다

 

제작진은 유승호와 김소현은 어려운 감정신 소화에 앞서 심혈을 기울이며 최고의 장면을 완성하고 있다며 두 사람의 척척 맞는 호흡으로 점점 더 애틋한 감정이 고조되고 있다앞으로 유승호와 김소현의 운명적인 관계는 어떻게 될지 오늘 방송에서 확인해 달라고 밝혔다

 

 

한편 군주-가면의 주인’ 7, 8회 분은 18(오늘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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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 입니다

아무리 사실을 알려줘도 민주화 운

노무현 정권은 삼성연합정권이라며,

안녕하세요 저는 트와이스 좋아합니

안녕하세요 저는 트와이스 좋아합니

저는 여기서 구매하고 피봤는데,,

니네도 영입하면 되지 철수야 뭐하

하하는 사랑입니다. 비틈tv 재미

언론도 미쳐가는 모양입니다..우린

직업과 직책은 헌법재판소 재판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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