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정치 경제 사회 문화·연예 오피니언 IR포토 보도자료
로그인 회원가입
기사모아보기
인기검색어 : 특별자치도, 지방선거
> 연예 > 방송
‘군주-가면의 주인’ 유승호-김소현, “타닥타닥 타오르는‘장작불 데이트’!”
황동인 기자  |  intronews86@intronews.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5.11  15:55:06
   
▲ [사진제공 = 피플스토리 컴퍼니, 화이브라더스 코리아]

[인트로뉴스- 황동인 기자] MBC ‘군주-가면의 주인’ 유승호와 김소현이 타닥타닥 타오르는 아련한 분위기 속 장작불 데이트로 설렘 지수를 높일 전망이다

 

지난 10일 첫 방송된 MBC 새 수목미니시리즈 군주-가면의 주인’(극본 박혜진정해리연출 노도철박원국/제작 피플스토리컴퍼니화이브라더스 코리아/이하 군주’)은 시청률 10.5%, 12.1%(닐슨 코리아수도권 기준)를 기록단숨에 동시간대 시청률 1위에 등극하는 기염을 토했다첫 회부터 손에 땀을 쥐게 만드는박진감 넘치는 스토리 전개와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안방극장을 열광케 했다.

 

무엇보다 첫 방송분 엔딩에서는 유승호와 김소현이 운명적으로 만나는 모습이 담겨 이목을 집중시켰다극중 편수회 일당들에게 쫓겨 도망치던 세자(유승호)가 저잣거리 한복판에서 한가은(김소현)과 부딪히면서 서로를 마주보는강렬한 첫 만남을 가졌던 상황앞서 스치듯 지나쳤던 두 사람이 피할 수 없는 운명으로 엮이게 되면서 로맨스의 시작을 예감케 했다

 

이와 관련 유승호와 김소현이 아련한 불빛을 드리운 장작불 앞에서 은근하고 달콤한 둘 만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강탈하고 있다극중 세자(유승호)와 한가은(김소현)이 나란히 붙어 앉은 채 서로를 바라보며 소곤거리고 있는 장면진지한 표정으로 질문을 던지는 유승호와 단아한 여신 미소를 짓고 있는 김소현의 눈부신 케미가 보는 이들을 심쿵하게 만들고 있다

 

유승호와 김소현의 낭만적인 장작불 데이트’ 장면은 지난 1월 19일 경상북도 영주에서 진행됐다장작불을 피워야하는 장면의 특성상 어둑해질 때까지 기다린 후에야 촬영이 시작됐던 상태두 사람은 극심한 한겨울 추위에 맞서 두툼한 옷을 껴입고 리허설을 준비하면서도 시종일관 즐거운 표정으로 웃음꽃을 피워내 현장 분위기를 달달하게 돋웠다

 

특히 유승호와 김소현은 작품 속에서 호흡을 맞추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는 모습으로 지켜보던 스태프들을 감동하게 만들었다두 사람이 사이좋게 대본을 읽어가며 사소하고 디테일한 부분까지 꼼꼼하게 의견을 나누는 등 연기에 대한 열의를 불태웠던 것두 사람이 완벽하게 연습을 거듭한 결과, NG없이 일사천리로 촬영을 마쳐 현장분위기를 흐뭇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제작진은 유승호와 김소현이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동료애를 발휘하며 노력하는 모습만으로도 훈훈한 미소를 자아내고 있다며 대사 한 마디한 문장마다 진하게 녹아들어있는 유승호와 김소현오직 두 사람만이 내뿜을 수 있는 로맨스 케미를 지켜봐 달라고 밝혔다

 

 

한편 군주-가면의 주인’ 3, 4회 분은 11(오늘밤 10시에 방송된다.

싸이월드 공감
황동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조이 입니다

아무리 사실을 알려줘도 민주화 운

노무현 정권은 삼성연합정권이라며,

안녕하세요 저는 트와이스 좋아합니

안녕하세요 저는 트와이스 좋아합니

저는 여기서 구매하고 피봤는데,,

니네도 영입하면 되지 철수야 뭐하

하하는 사랑입니다. 비틈tv 재미

언론도 미쳐가는 모양입니다..우린

직업과 직책은 헌법재판소 재판관이
포토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소 :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금상로 134 , 103/602 | 대표전화 : 070-7767-0101 | 제호 : 인트로뉴스
등록번호 : 경기 아 51436 | 등록연월일 : 2008년11월17일 | 편집·발행인 : 오현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오현석
Copyright © 2008 인트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intronews.net
인트로뉴스 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