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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동의 톡투유’ 조성모, "어린 친구들 내가 댄스가수인줄 알아"
황동인 기자  |  intronews86@intro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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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4.21  14:35:40
   
 

[인트로뉴스- 황동인 기자] 가수 조성모가 JTBC ‘김제동의 톡투유-걱정 말아요 그대에 게스트로 참여해 녹화장을 뜨겁게 달궜다
조성모는 최근 진행된 톡투유’ 녹화에 여전한 꽃미남의 비주얼로 나타나 여성 청중들의 열띤 환호를 받았다
이어 놀다라는 말을 떠올리면 어떤 생각이 드냐는 MC의 질문을 받고 녹화장 오는 길에 있던 활짝 핀 벚꽃 나무 아래에서 좋은 사람들과 함께 한다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면서 여기에 술과 고기가 있다면 정말 금상첨화겠다라고 말하며 공감대를 형성했다그러면서 “000까지 마셔주면 더 금상천화라며 특별한 제스쳐를 취해 웃음바다를 만들기도 했다
그 외에도 조성모는 시종일관 능청스러운 모습으로 스스로를 국민가수’ ‘밀리언셀러라고 칭하며 장난기를 드러내 현장을 즐거운 분위기로 이끌었다한편으로는 요즘 어린 친구들이 나를 댄스가수로 알고 있더라며 발라드 가수의 고충에 대해 말하기도 했다
이날 조성모는 입담 뿐 아니라 화끈하게 노래실력까지 과시해 녹화장을 단독 콘서트장으로 바꿔버리기도 했다조성모와 함께 한 톡투유는 23일 일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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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여기서 구매하고 피봤는데,,

니네도 영입하면 되지 철수야 뭐하

하하는 사랑입니다. 비틈tv 재미

언론도 미쳐가는 모양입니다..우린

직업과 직책은 헌법재판소 재판관이

대다수 국민들은 당신 생각과 다릅

살인을 해도 민심이 살리라고하면

우와!! 한국아이돌중 최초라니.

주장하는 바가 옳은가를 가리고,

소름끼친다~아니 분통 절통해서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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