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정치 경제 사회 문화·연예 오피니언 IR포토 보도자료
로그인 회원가입
기사모아보기
인기검색어 : 특별자치도, 지방선거
> 연예 > 방송
‘아는 형님’ 국보급 센터 서장훈, “농구를 너무 못해 그만두려고 한 적 있다”
황동인 기자  |  intronews86@intronews.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4.21  10:19:34
   
 

[인트로뉴스- 황동인 기자] 레전드’ 서장훈이 농구를 그만두려했다고 깜짝 고백했다.
  
22(오후 8시 50분에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는 배우 채정안박성웅이 전학생으로 등장한다
  
두 사람은 최근 진행된 아는 형님’ 녹화에서 열정적인 모습으로 쉴 새 없이 웃음을 안겼다. ‘만인의 첫사랑’ 이미지의 채정안은 흥 많은 언니느와르물의 카리스마 넘치는 배우 박성웅은 시키면 다 하는 순둥이로 반전 매력을 뽐냈다.
  
박성웅의 나를 맞혀봐’ 코너에서는 게스트와 형님들의 신인시절 에피소드가 공개되기도 했다박성웅은 신인 시절 드라마 오디션에서 감독에게 모욕적인 발언을 들었던 적이 있다고 고백했고이에 멤버들 역시 각자 신인시절 겪었던 고충을 털어 놓았다
  
서장훈은 농구선수 시절 겪었던 일을 밝혔다그는 어렸을 때 농구를 너무 못해 그만두려고 고민한 적이 있다, “스스로가 한심해서 그만두고 싶었고이를 대비해서 공부를 놓을 수가 없었다고 말했다학창시절부터 은퇴까지 국보급 센터로 활약했던 그의 고백에 멤버들은 물론 스튜디오에 있던 모두가 깜짝 놀랐다는 후문이다.
  
모두를 신인시절 감회에 젖게 만든 박성웅의 이야기와 서장훈의 깜짝 고백은 22(오후 8시 50분에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싸이월드 공감
황동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아무리 사실을 알려줘도 민주화 운

노무현 정권은 삼성연합정권이라며,

안녕하세요 저는 트와이스 좋아합니

안녕하세요 저는 트와이스 좋아합니

저는 여기서 구매하고 피봤는데,,

니네도 영입하면 되지 철수야 뭐하

하하는 사랑입니다. 비틈tv 재미

언론도 미쳐가는 모양입니다..우린

직업과 직책은 헌법재판소 재판관이

대다수 국민들은 당신 생각과 다릅
포토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소 :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금상로 134 , 103/602 | 대표전화 : 070-7767-0101 | 제호 : 인트로뉴스
등록번호 : 경기 아 51436 | 등록연월일 : 2008년11월17일 | 편집·발행인 : 오현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오현석
Copyright © 2008 인트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intronews.net
인트로뉴스 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