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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천재 하하, 고통 호소하며 침대농구 시전!
황동인 기자  |  intronews86@intro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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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3.20  13:44:47
   
▲ [사진제공= 비틈TV ]

비틈TV의 웹 예능 ‘10PM 시즌3’ ‘하하 미노 지조의 다줄거야’ 첫방송에서 하하가 지압슬리퍼를 신고 농구투혼을 펼쳤다

  

3월 19일 밤 10시에 방송된 생각을 비트는 스마트폰 방송국 비틈TV의 ‘10PM 시즌3’ ‘하하 미노 지조의 다줄거야에서 하하는 XTM 농구 예능 리바운드에서 인연을 맺었던 나팀사’ 선수들과 농구대결을 선보였다앞서 몸 풀기 게임에서 이미 체력이 고갈되어 피로한 기색을 드러냈던 하하는 일대일 대결을 펼칠 멤버로 나팀사의 최장신 한재규를 꼽으면서 자존심을 꺾지 않았다한재규 선수와 함께 지압슬리퍼를 신고 대결을 시작한 하하는 고통을 호소하며 농구장 바닥에 쓰러져 웃음을 자아냈다.

  

하하는 지압슬리퍼를 신고도 슛을 연거푸 성공시키며 앞서나갔지만 시합 종료시간 9초를 남겨두고 한재규 선수가 슛을 성공시키면서 동점을 기록하고 1분 연장 게임에 돌입했다두 사람은 지압슬리퍼의 고통 때문에 먼저 발을 떼지 못하고 서로 공을 잡으라고 신경전을 벌여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줬다

  

이 날 중계를 맡은 래퍼 지조가 다윗과 골리앗의 게임을 보는 것 같다고 말하자 함께 중계를 한 프리스타일 미노는 언제나 엽기적이고 특이한 방송을 보여주는 게 10PM이다라며 시청자분들에게는 즐거움을 드리고 선수들에게서는 순발력을 엿볼 수 있는 코너라고 답했다

  

경기가 종료되자마자 하하가 다시 농구장 바닥에 쓰러져 고통을 호소하자 지조는 하하씨가 하얗게 불태우고 침대농구를 시전 중이다점수보다는 고통을 남겼다고 중계했다이어서 미노가 에이스 게임을 남겨두고 몸 풀기 였다선수들의 혈색을 올리는 게임이다라며 입담을 자랑했다.

  

생각을 비트는 스마트폰 방송국 비틈TV의 ‘10PM 시즌3’ ‘하하 미노 지조의 다줄거야는 매주 일요일 밤 10시부터 90분 동안 네이버 V앱을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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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도 미쳐가는 모양입니다..우린

직업과 직책은 헌법재판소 재판관이

대다수 국민들은 당신 생각과 다릅

살인을 해도 민심이 살리라고하면

우와!! 한국아이돌중 최초라니.

주장하는 바가 옳은가를 가리고,

소름끼친다~아니 분통 절통해서 미

국정농단의 내부고발자로 특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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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순덕은 정은이 지령을 받는 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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