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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미노 지조의 '다줄거야' 나팀사와 극적 재회!
이성주 기자  |  webmaster@intro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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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3.20  10:48:21
   
 

[인트로뉴스- 이성주기자] 웹 예능 ‘10PM 시즌3’의 시작과 함께 19일 밤 10시 ‘하하 미노 지조의 다줄거야’가 첫 방송 됐다. 예능천재 하하와 프리스타일의 미노, 래퍼 지조가 다시 의기투합한 시즌3에서는 낚시 대결을 펼쳤던 시즌1과 ‘어둠 속에 두더지’로 B급 코미디 방송의 재미를 선보였던 시즌2에 이어서 농구대결을 선보였다.

   

국내 최초 시청자 참여형 농구대결 쇼를 준비한 첫 방송에서는 하하와 XTM 농구 예능 ‘리바운드’에서 인연을 맺었던 ‘나팀사’ 선수들이 출연했다. 

   

하하는 첫 방송 시작과 함께 “농구는 신장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심장으로 하는 것”이라며 “이기고 지는 것은 중요하지 않다. 즐기는 자가 이기는 것이다”라고 농구에 대한 철학을 설파했다. 그러자 미노가 “농구는 키다. 180 아니면 어렵다”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 날 본게임에 앞서 하하와 나팀사 멤버들은 ‘고깔 쓰고 자유투’, ‘지압슬리퍼를 신고 덩크슛’ 등의 몸풀기 게임으로 재미를 선사했다. 본게임에서는 특별히 ‘하하 미노 지조의 다줄거야’를 위해 제작된 에어바스켓에 10명의 선수들이 각각 슛을 넣어 지정한 숫자로 5명 이상 공이 내려오면 시청자에게 선물을 주는 도전을 실시했다. 실패의 목전에서 하하는 중계를 맡은 지조와 미노의 지적에도 불구하고 룰 변경 제안할 만큼 게임에 열의를 드러냈다. 그리고 끝내 지압슬리퍼를 신고 재도전을 하면서 극적으로 슛을 성공시켜 시청자에게 선물을 주는 데 성공했다.

   

생각을 비트는 스마트폰 방송국 비틈TV의 ‘10PM 시즌3’ ‘하하 미노 지조의 다줄거야’는 매주 일요일 밤 10시부터 90분 동안 네이버 V앱을 통해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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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사실을 알려줘도 민주화 운

노무현 정권은 삼성연합정권이라며,

안녕하세요 저는 트와이스 좋아합니

안녕하세요 저는 트와이스 좋아합니

저는 여기서 구매하고 피봤는데,,

니네도 영입하면 되지 철수야 뭐하

하하는 사랑입니다. 비틈tv 재미

언론도 미쳐가는 모양입니다..우린

직업과 직책은 헌법재판소 재판관이

대다수 국민들은 당신 생각과 다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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