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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민석 '민족대표33인' 폄훼논란 사과문 게재
오현석 기자  |  webmaster@intro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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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3.17  10:21:58
   
▲ 출처:설민석 페이스북

[인트로뉴스- 오현석기자] 역사 강사 설민석이 논란이 되고있는 자신의 강의내용에대해 16일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을통해 입장을 밝혔다.

그는 "저는 수험강사로서 교과서를 기본으로 중립적인 태도를 취하고자 노력해왔다"며 "다만 객관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한다고 해도 역사라는 학문의 특성상 다양한 해석과 평가가 존재한다. 때문에 저와 생각이 다른 여러 분들의 따끔한 조언과 걱정 어린 시선이 있음도 잘 알고 있고 모두 감사한 마음으로 수렴하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민족대표 33인이 3.1 운동 당일에 태화관에서 독립선언서를 낭독한 후 자발적으로 일본 경무 총감부에게 연락하여 투옥된 점과, 탑골공원에서의 만세 운동이라는 역사의 중요한 현장에 있지 않았다는 점, 그리고 그 자리에서 만세 운동을 이끈 것은 학생들과 일반 대중들이었다는 사실에 대해서는 다양한 학계의 평가가 있으며 민족대표에 대한 비판적인 견해 역시 존재한다"밝혔다.

설민석은 그러나 "저는 단지 당시에 목숨을 걸고 일본 제국주의와 싸운 수많은 학생들의 노력과 역사에 기록되지 않은 이름 모를 대중들의 숭고한 죽음을 널리 알리고 싶었을 뿐"이라며 "하지만 제 의도와는 다르게 사건을 설명하는 과정에서 유족 분들께 상처가 될 만한 지나친 표현이 있었다는 꾸지람은 달게 받겠다"고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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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사실을 알려줘도 민주화 운

노무현 정권은 삼성연합정권이라며,

안녕하세요 저는 트와이스 좋아합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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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여기서 구매하고 피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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