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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 자회사 GMF, 국내 항공기 유지 보수 시장 진출8~9일 진행된 ‘MRO 동아시아 2017 회의 및 전시회’ 참가..
황동인 기자  |  intronews86@intro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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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3.17  09:48:57
   
▲ GMF 관계자가 ‘MRO 동아시아 2017 회의 및 전시회’에 참석하고 있다.
   
▲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기 사진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의 자회사 GMF(Garuda Maintenance Facility AeroAsia)는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서울에서 개최된 ‘MRO 동아시아 2017 회의 및 전시회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GMF는 인도네시아에서 유일하게 항공기를 유지하고 수리 및 점검하는 MRO(Maintenance, Repair and Overhaul)기업으로이번 행사에 참석한 것은 한국을 비롯한 동남아시아의 항공기 유지 보수 시장에 진출하기 위해서다.

이번 행사에는 전세계 항공사, MRO 및 항공산업계에서 약 200명의 참가자가 참석한 가운데, GMF는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제주항공에어부산 등 한국 항공사와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GMF 2017년 초 한국의 LCC항공사인 이스타항공의 2대의 항공기를 성공적으로 유지 보수를 완료하기도 했다이스타항공은 GMF로 항공기를 계속 보내 유지 보수를 진행할 의향을 보이고 있고제주항공과 대한항공도 올해 GMF에 항공기를 보내기로 했다.

GMF의 마케팅 및 사업 개발 임원인 레오나르두스 안드리얀토는 “GMF가 이번 행사에 참여한 것은 본사가 가루다인도네시아 그룹 이외의 항공사의 항공기 유지 보수 시장에 도전하려는 시도 중 하나라며 “GMF는 가루다인도네시아 그룹 이외의 항공기 유지 보수 시장에서 총 수익의 34%을 달성할 목표를 가지고 있다라고 밝혔다또한 그는 “올해 우리는 항공기 유지 보수 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하고 있다, “동아시아특히 한국시장은 잠재력이 큰 시장 중의 하나이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레오나르두스 안드리얀토는 한국 항공사들은 요즘 정해진 MRO 회사에 항공기를 보내 유지 보수 하는 대신여러 MRO 회사에 항공기를 보내고 있다라며, “한국의 항공기 유지 보수에 대한 요구가 급속히 증가함에 따라한국 정부는 한국 이외의 다양한 MRO와의 협력을 장려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GMF의 비즈니슨 효율성 담당 임원인 젬슬리 후타바랏(Jemsly Hutabarat) ‘비즈니스 효율성 전략 및 우수 사례라는 제목의 컨퍼런스도 개최했다그는 GMF 경영진의 대표자로서 2년 전 GMF에 적용된 MRO 산업의 전략 및 실무에 관한 지식을 공유했으며, GMF의 현재 수익과 이익에 긍정적인 방향에 대해 발표하기도 했다.

GMF가 이번 국제 행사에 참여한 것은 2020년 세계 10 MRO 중 하나로서 비전을 달성할 준비가 되어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특히 GMF는 2017년에 500억원 가량의 수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동아시아를 포함한 해당 지역의 항공사 성장과 함께 잠재적인 시장으로의 시장 확대를 계획하고 있다또한 2017년 초에 GMF는 미국 항공 당국인 FAA(Federal Aviation America)로 부터 ‘매우 높은 수준의 MRO’로 선정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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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도 미쳐가는 모양입니다..우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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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다수 국민들은 당신 생각과 다릅

살인을 해도 민심이 살리라고하면

우와!! 한국아이돌중 최초라니.

주장하는 바가 옳은가를 가리고,

소름끼친다~아니 분통 절통해서 미

국정농단의 내부고발자로 특검에서

백번 맞는 말이다.

김순덕은 정은이 지령을 받는 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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