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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쳐야 뜬다’ 김용만 과감한 패션의 결과.. 비광으로 등극!!
황동인 기자  |  newskorea7@newskorea.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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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1.06  15:15:45
   
▲ [사진제공 : JTBC '뭉쳐야 뜬다' ]

김용만은 뭉쳐야 뜬다를 시작한 후 꽃중년이라 자칭하며 새로운 여행지로 떠날 때마다 새 옷으로 풀세팅을 하고 나타나 눈길을 끌었다편안한 여행복장이라기보다 잔뜩 카메라를 의식한 듯 심혈을 기울이고 나타나 동생들의 놀림을 받곤 했다이어 세 번째 여행지인 일본 규슈에서도 예외없이 야심찬 룩을 선보여 주목받았다

특히 이번에 논란이 됐던 의상은 과감한 빨간 재킷에 의도를 알 수 없는 중절모가 믹스 매치된 희귀 패션김용만은 이 패션에 대해 미국의 싱어송라이터 제이슨 므라즈’ 콘셉트를 차용한 것이라며 누구보다 당당하게 자신의 스타일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하지만이를 본 다른 멤버들은 현 시대에 어울리지 않는 패션이라며 비난했다

이날 김용만의 의상은 잊을만 하면 한차례 화두로 떠오르곤 했다특히 단풍이 물든 개구리 절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던 중 우산을 들고 있던 김용만의 모습이 영락없는 비광처럼 보여 큰 웃음을 자아냈다빨간 재킷에 중절모주변의 개구리 석상까지 삼위일체를 이뤄 비광’ 그 자체로 보였다는 후문이다.

여행지를 웃음바다로 만든 김용만의 패션센스는 7일 토요일 오후 9시 40분 뭉쳐야 뜬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뭉쳐야 뜬다는 지난 연말 마지막날인 31일 본방송(7)에서 4.5%(닐슨코리아 전국 기준)까지 시청률을 끌어올리며 자체최고 기록을 갈아치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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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님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

빵빵한 하체가 솔직히 남자들을 미

형산강이면 경주에서 가깝겠네요!

우앙, 포항에서?? ㅋㅋㅋㅋㅋ 나

조이 입니다

아무리 사실을 알려줘도 민주화 운

노무현 정권은 삼성연합정권이라며,

안녕하세요 저는 트와이스 좋아합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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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여기서 구매하고 피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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