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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모자 성폭행사건’ 실체 드러낸 반전에 ‘충격’25일 SBS ‘그것이 알고 싶다’ 세모자 사건방송서 새로운 사실 속속 드러나...세모자는 피해자인가 가해자인가?
정우현 기자  |  webmaster@newsfind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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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7.26  13:22:12

사회적 공분을 불러일으켰던 이른바 세모자 사건이 새로운 사실이 밝혀지면서 새 국면으로 접어들었다.

지난 25일 이 사건을 방송한 SBS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팀은 ‘세모자 성폭행사건’의 충격적인 사실을 보도했다.

이른바 ‘세모자 성폭행사건’은 지난해 10월 29일 가족에게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세모자(이씨, 허모 형제)가 기자회견을 열면서 알려진 사건으로, 최근 이씨가 온라인에 글을 게재한 뒤 세간의 관심이 집중됐다. 세모자는 목사인 남편 허씨와 허씨의 아버지(할아버지, 목사) 등 가족에게 성폭행을 당하고 혼음, 성매매 등을 강요당했다고 주장해 충격을 던져줬다.

이에 ‘그것이알고 싶다’ 제작진은 세모자를 따라다니며 취재했고, 당초 ‘세모자 성폭행 사건’ 이 피해자들의 주장과는 달리 많은 의문점이 있다는 점을 알렸다.

이 사건을 담당한 서울지방경찰청 성폭력수사대는 “피해자들이 주장하는 성관계 테이프나 CD는 하나도 발견되지 않았다”며 “마약이나 최음제도 전혀 발견되지 않았다. 피해자 보강 조사가 필요해 요청했으나 거절당했다. 우리를 신뢰할 수 없다는 것이 이유였다”고 말했다.

세모자가 가해자로 지목한 이씨의 남편 허 목사는 “사건의 배후에 일명 이모할머니로 부르는 무속인이 있다”며 “아내 이씨가 무속인에게 조종을 받고 있다”고 주장했다.

   
 
   
▲ (사진=SBS ‘그것이 알고 싶다’ 방송화면 캡처)
이씨의 언니 역시 이 사건 가해자로 지목당했는데, 언니도 이씨 남편과 마찬가지로 무속인을 배후 인물로 지목했다. 무속인 덕에 병을 치유했다고 믿는 이씨가 무속인을 깊이 따랐다는 것이다.

경찰도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에 “무속인(일명 이모할머니)이 세모자를 돌봐주고 있으나, 경찰이 무속인을 조사하는 것에 대해서는 당사자는 물론 이씨가 극도로 꺼리고 있다”고 전했다.

이모씨와 둘째아들 허모군이 제작진과 동행한 충남의 한 마을에 대한 주장도 이해하기 어려운 대목이다. 이씨와 허모군은 마을을 ‘섹스촌’이라 부르며, 마을 주민이 모두 성폭행 가해자라고 주장했다.

이씨와 허군은 한 동네 남성에게 “안녕하세요. 우리 아들 강간하셨죠?”, “아저씨 저랑 XX하셨죠?”라며 죄를 인정하라고 추궁했다.

동네 남성은 세모자를 모른다고 황당해하다가 경찰에 신고했고, 이후 이 마을에 문제의 ‘이모할머니’ 무속인이 사는 것이 밝혀졌다.

특히 세모자는 ‘그것이 알고싶다’ 제작진이 휴식 시간에 자리를 비우자 묘한 대화를 이어나간 장면은 시청자들에게는 충격적이었다.

세모자는 “거짓말이라고 생각하면 어쩌지?”, “넌 아주 설득력 있었어” 등의 대화를 나누다가 마이크가 켜진 사실을 알고 깜짝 놀라는 모습이 ‘그것이 알고 싶다’ 카메라에 포착됐다.

한편, ‘세모자 성폭행사건’의 자료를 분석한 전문가들은 세모자가 허목사에게 당한 신체적, 정서적, 언어적 학대는 신빙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하지만 세모자가 당했다고 주장하는 성폭행과 성매매 등 충격적인 주장에 대한 구체적인 진술이 없어 사실이 아닐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봤다.

세모자 성폭행사건을 다룬 SBS ‘그것이알고 싶다’ 25일 방송은 동시간대 시청률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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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님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

빵빵한 하체가 솔직히 남자들을 미

형산강이면 경주에서 가깝겠네요!

우앙, 포항에서?? ㅋㅋㅋㅋㅋ 나

조이 입니다

아무리 사실을 알려줘도 민주화 운

노무현 정권은 삼성연합정권이라며,

안녕하세요 저는 트와이스 좋아합니

안녕하세요 저는 트와이스 좋아합니

저는 여기서 구매하고 피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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