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8일 실시간 미국증시) 모처럼 큰폭의 반등뉴욕, 증시(나스닥,다우,S&P500 지수) 상승으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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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8일 실시간 미국증시) 모처럼 큰폭의 반등뉴욕, 증시(나스닥,다우,S&P500 지수) 상승으로 출발
  • 승인 2020.09.28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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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야후파이낸스 캡쳐 (한국시간 오후 10시 40분)
사진 : 야후파이낸스 캡쳐 (한국시간 오후 10시 40분)

 

 9월 28일 다우는 188.18 포인트 (0.69%) 상승한 27,362.14 포인트로, 나스닥은 170.82 포인트 (1.56%) 상승한 11,084.38 포인트로, S&P500은 35.44 포인트 (1.07%) 상승한 3,333.90 포인트로 시장의 문을 열었다.

 

현재 시장의 관심사는?

 

 지난 26일(현지시간) 미 상무부는 중국 반도체 기업 SMIC의 제품이 '중국에서 군사적인 목적으로 사용될 가능성이 있다'는 이유로 자국의 반도체 및 테스트기업들에게 앞으로 SMIC에 기술및 제품을 수출하기위해서는  미 상무부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고 통보했다. SMIC는 파운드리 전문 중국 최대의 반도체기업으로 세계 점유율은 4.8%로 세계 5위의 기업이다. 2025년 반도체 자급률 70% 달성을 목표로 세운 중국 정부가 국가적인 차원에서 SMIC를 지원받아 급성장하고 있는중이다.

 

 11월 3일 열리는 미국 대선을 앞두고 1차 토론회가 29일(현지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에서 열린다. 첫번째 토론 주제는 코로나19,연방대법원,경제,인종차별과 폭력시위,선거의 신뢰성,트럼프와 조바이든의 경력등을 주제로 각 15분씩 90분간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토론의 진행자는 2016년 대선 3차 TV토론 진행을 맡았던 폭스뉴스 앵커 크리스 윌리스가 맡을예정이며, 현지언론들은 토론회에서 트럼프의 우세를 예상하고 있다.

 

 낸시 펠로시 하원 의장은 일요일 cnn과의 인터뷰에서 민주당은 지금까지 추진했던 3조달러 이상의 부양책에서 물러나 2조 달러 이상의 새로운 부양책을 곧 공개할것이지만, 트럼프 행정부가 제시한 1조 5000억 달러보다는 여전히 높은 수치하고 밝혔으며, 추가 부양책에 대하여 스티븐 므누신 재무장관과 펠로시 하원의장은 협상을 위한 더 많은 회담을 갖기로 합의했다고 말했다.

천호석 기자 intronews@intronew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