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R포토] 러블리즈(Lovelyz) 서지수 '산뜻한 손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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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포토] 러블리즈(Lovelyz) 서지수 '산뜻한 손짓'
  • 승인 2020.09.01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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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블리즈(Lovelyz) 서지수(사진 제공 = 울림엔터테인먼트)
러블리즈(Lovelyz) 서지수
(사진 제공 = 울림엔터테인먼트)

 

[인트로뉴스- 문태주 기자]러블리즈(Lovelyz) 서지수가 1일 오후 러블리즈 미니 7집 'UNFORGETTABLE' 발매 기념 온라인 미디어 쇼케이스에 참석했다.

이날 쇼케이스는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여파로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됐다.

러블리즈(Lovelyz)가 1년 4개월 만에 일곱 번째 미니앨범 [Unforgettable]로 컴백한다.

2014년 데뷔 이후 서정적인 댄스곡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짝사랑 전문 걸그룹’ 러블리즈가 기나긴 순애보의 마침표를 찍는다.

일곱 번째 미니앨범 [Unforgettable]의 주된 키워드는 ‘기억’이다. ‘잊을 수 없는’이라는 의미를 가진 앨범명과 동명의 인트로 ‘Unforgettable’을 비롯하여, 나쁜 기억을 지워주는 주문 ‘Obliviate’, 헤어진 기억을 부정하며 차라리 상대방의 환영을 영원히 간직할 수 있는 꿈속에 머물고자 하는 심경을 담은 ‘자각몽’, 표현하지 못한 짝사랑의 기억을 혼자 간직하고자 하는 ‘절대, 비밀’, 이별한 상대에 대한 기억과 추억이 피운 ‘이야기꽃’, 그리고 이 모든 슬픈 기억들을 다 지워줄 ‘걱정 인형’까지. 러블리즈의 긴 부재로 채워지지 않았던 아련한 감성을 200% 채워줄 트랙들로 꽉 찬 이번 앨범은, 어떤 컨셉이든 러블리즈가 그리는 색이 곧 러블리즈의 색임을 증명해 줄 예정이다.

타이틀곡 ‘Obliviate’는 ‘나쁜 기억을 지워주는 주문’을 뜻하며, 가시처럼 아픈 사랑을 지우고자 하는 애절한 마음을 노래했다. 화려한 관현악 사운드와 Deep house 베이스가 인상적인 곡으로 아르페지오 기법으로 표현한 신디사이저 사운드에 러블리즈스러움을 담았다.  특히 솔로 앨범에서 첫 자작곡 ‘자장가 (zz)’를 선보였던 류수정이 작사에 참여하며 기대를 모았다.

 

문태주 기자 mtj6080@intronew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