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 ‘우리家 처음으로’, 현메디컬(주)로부터 마스크 4000장 기부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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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 ‘우리家 처음으로’, 현메디컬(주)로부터 마스크 4000장 기부 받았다
  • 승인 2020.08.13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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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 현메디컬(주), 제이지스타]
[사진 제공 : 현메디컬(주), 제이지스타]

 

[인트로뉴스- 문태주 기자] 가수 김호중의 첫 단독 팬미팅 ‘우리家 처음으로’에 마스크 4000장이 기부된다.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KBS아레나에서 열리는 김호중의 ‘우리家 처음으로’에 현메디컬(주)이 마스크 4000장을 기부한다.

 

현메디컬(주)의 기부는 최고의 공연을 위해 고생하는 스텝들을 위한 것으로, 관객들의 건강과 안전은 물론, 현장 스텝들의 건강과 안전까지 생각한 착한 기부다. 

 

특히 현메디컬(주)이 기부한 마스크는 김호중의 ‘우리家 처음으로’를 주최 및 주관하는 JG STAR에 기부돼 현장 스텝들을 위해 쓰인다. 이에 현메디컬(주) 측은 “코로나19 여파로 여러 힘든 상황을 격고 있는 공연업계를 위해 기부를 결정했다”고 설명하기도 했다. 

 

김호중의 ‘우리家 처음으로’는 코로나19 사태 속 모범적인 공연을 선보이기 위해 ‘좌석 간 거리두기’부터 정부지침을 준수해 진행할 예정이다.

 

다채로운 ‘트바로티’ 김호중의 매력을 확인할 수 있는 ‘우리家 처음으로’는 14일 오후 3시와 8시, 15일 오후 3시와 7시, 16일 오후 4시와 8시 KBS아레나에서 열리며, 전국 20여 개 CGV 극장과 KT 올레 tv, Seezn을 통해 16일 오후 8시 공연이 생중계된다.

문태주 기자 mtj6080@intronew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