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건 별로 없지만 가족입니다’ 자체최고 시청률 경신 속 따뜻한 위로 담은 새 OST 공개! 길구봉구 ‘나의 하루’ 오늘(30일) 발매
상태바
‘아는 건 별로 없지만 가족입니다’ 자체최고 시청률 경신 속 따뜻한 위로 담은 새 OST 공개! 길구봉구 ‘나의 하루’ 오늘(30일) 발매
  • 승인 2020.06.30 12:05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 Stone Music Entertainment]
[사진 Stone Music Entertainment]

 

[인트로뉴스- 문태주 기자] 최근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는 등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tvN ‘아는 건 별로 없지만 가족입니다’가 따뜻한 감성을 담은 OST를 선보인다.

 

tvN 월화드라마 ‘아는 건 별로 없지만 가족입니다’(연출 권영일, 극본 김은정,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측은 30일 오후 6시 세 번째 OST인 길구봉구의 ‘나의 하루’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아는 건 별로 없지만 가족입니다’는 최근 놀라운 반전 스토리의 연속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 가운데, 새 OST인 ‘나의 하루’는 다사다난한 현대 사회속에 구성원으로 살아가는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는 곡으로 완성됐다. 묵직하면서도 섬세한 길구봉구의 목소리가 더해져 깊은 감성을 극대화시킨다.

 

길구봉구의 애절한 가창은 현실적이면서도 가슴 먹먹한 감정을 전달하고 있는 ‘아는 건 별로 없지만 가족입니다’의 몰입도를 한층 높인다.

 

또 길구봉구의 ‘나의 하루’는 앞서 발매된 ‘아는 건 별로 없지만 가족입니다’ 첫 번째 OST인 범키의 ‘가족입니다’를 비롯해 크러쉬 ‘둘만의 세상으로 가’ 등 다수의 히트 드라마 OST를 작업한 작곡가 동우석과 최근 ‘더 킹 : 영원의 군주’ OST 작업에 참여한 신예 감성 싱어송라이터 디너코트가 함께 작사, 작곡을 맡았다.

 

tvN ‘아는 건 별로 없지만 가족입니다’는 가족 같은 타인, 타인 같은 가족의 오해와 이해에 관한 이야기를 그리는 드라마로, 매주 월, 화요일 밤 9시 방송된다.

 

한편 tvN ‘아는 건 별로 없지만 가족입니다’ OST Part 3 길구봉구의 ‘나의 하루’는 3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문태주 기자 mtj6080@intronew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