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7일 실시간 미국증시) 상승할 이유도 하락할 이유도 많은 상황, 뉴욕증시 (다우,나스닥,S&P500 지수) 소폭 상승으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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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7일 실시간 미국증시) 상승할 이유도 하락할 이유도 많은 상황, 뉴욕증시 (다우,나스닥,S&P500 지수) 소폭 상승으로 출발
  • 승인 2020.06.17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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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후 파이낸스 캡쳐 : 6월 17일 미국증시 (한국시간 오후 10시 55분)
야후 파이낸스 캡쳐 : 6월 17일 미국증시 (한국시간 오후 10시 55분)

 

 6월 17일 다우는 40.54 포인트 (0.15%) 상승한 26,330.52 포인트로, 나스닥은 47.44포인트 (0.15%) 상승한 9,943.31 포인트로, S&P500은 11.39 포인트 (0.36%) 상승한 3,136.13 포인트로 시장의 문을 열었다.

 

현재 시장의 관심사는?

 트럼프 행정부가 1조 달러 규모의 인프라 패키지를 준비하고 있다는 블룸버그의 보도가 있었다. 해당 패키지에는 도로와 다리의 구축과 5G인프라, 낙후지역의 브로드밴드 확충이 포함되어있다고 한다. 그러나 민주당의 지지가 필요하기때문에 통과가 될지는 알수 없다고 한다.

 

 파월 연방준비제도 의장은 상원청문회 연설에서 미국 경제가 바닥을 치고 있을수 있다고 언급하였다. 그러나 경기회복의 불확실성에 금리 인상계획은 없다고 말하면서 회사채 매입을 조절하겠다고 이야기 했다. 더불어 연준을 코끼리로 비유하면서 연준은 경제가 나쁜쪽으로 전개되는것을 막으려할뿐 코끼리처럼 시장을 휘젓는걸 원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백악관에서 코로나19 대응팀을 이끌어오는 파우치 박사가 코로나19의 재확산이 아닌 아직 1차 유행이 끝나지 않았음을 이야기 하며, 지난 2주간 트럼프 대통령과 이야기를 나누지 않았다고 밝혔다. 또한 트럼프 대통령과 마이크 펜스 부통령이 최근 코로나19 확진자의 증가는 진단 검사가 늘어났기 때문이라고 이야기 한것에 대해서 진단검사의 확대때문이 아닌 경제의 개방으로 인해 일부 사람들이 안전 규칙을 위반하고 있기때문이라고 비난했다.

천호석 기자 intronews@intronew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