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7일 실시간 미국증시) 미국증시는 분위기는 벌써 코로나 정복상태, 이틀연속 뉴욕증시(다우,나스닥,S&P500 지수) 큰폭의 상승으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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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7일 실시간 미국증시) 미국증시는 분위기는 벌써 코로나 정복상태, 이틀연속 뉴욕증시(다우,나스닥,S&P500 지수) 큰폭의 상승으로 시작
  • 승인 2020.04.07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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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hoo finance 캡쳐 : 4월 7일 미국증시 (한국시간 오후 10시 50분)
yahoo finance 캡쳐 : 4월 7일 미국증시 (한국시간 오후 10시 50분)

 

 전세계의 코로나 바이러스의 일일 확진자수와 사망자수의 증가폭이 둔화됨에 따라 전일 큰폭의 상승으로 마감했던 뉴욕증시가 전일의 분위기를 이어받아 오늘도 큰폭의 상승으로 시작했다. 곧 미국이 코로나 바이러스의 확진자와 사망자에서 정점을 찍을거라는 분위기가 크게 작용한것으로 보고 있다.

 

 다우는 857.45‬ 포인트 (3.78%) 상승한 23,537.44 포인트로, 나스닥은 216.75 포인트 (2.74%) 상승한 8,129.99 포인트로, S&P500은 74.97‬ 포인트 (2.81%) 상승한 2,738.65 포인트로 각각 문을 열었다.

 

 여전히 전세계의 130만명이 넘는 사람들이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되어있으며, 효과적인 백신이 없으며, 일부국가에서 진행한 봉쇄조치도 풀리지 않은 상황이지만, 3월 23일 금요일 2016년 이후 최저치를 기록한 다우지수는 꾸준히 상승해 지금은 당시보다 30% 가까이 상승한 상황이다.

 
 국제유가는 26달러대를 유지하고 있으며, OPEC+ 회원국을 비롯한 비회원국들이 참석하는 산유국들의 화상회의가 곧 예정되어있다. 러시아와 사우디 그리고 미국의 셰일업체들이 공급과잉과 수요감소의 폭풍우속에서 60%에 가까운 원유감축으로 석유시장의 안정화에 참여할것이라는 보도가 나오기도 했다. 미국기업이 이번회의에 따라 감산에 들어갈경우 반독점법 위반의 우려가 제기되고 있지만, 정부가 감산을 지시할경우 기업은 독점 금지 법을 피할수 있을것으로 보고 있다.

천호석 기자 intronews@intronew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