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다은 KBS2 ‘한 번 다녀왔습니다’ 첫등장, 이정은과 워맨스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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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다은 KBS2 ‘한 번 다녀왔습니다’ 첫등장, 이정은과 워맨스 예고
  • 승인 2020.04.06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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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KBS 2TV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 영상 캡처
사진 = KBS 2TV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 영상 캡처

 

[인트로뉴스- 문태주 기자] 배우 송다은이 KBS2 주말 ‘한번다녀왔습니다’에서 초연의 가게에서 첫 등장하였다.

 

지난 5일 방송 된 ‘한 번 다녀왔습니다’7-8회에서 김가연(송다은)이 단란주점에서 진상 손님을 상대하며 첫 등장 하였다.

 

단란주점 사장 초연(이정은)은 동생 가연(송다은)과 주리(김소라)에게 진상 짓을 하는 손님에게 반격, 등장과 동시에 경찰서를 가게된 강초연, 경찰서에서 초연이 나오자 가연컵두부를 들고 오며 

“언니 이거. 떠먹는 걸로 샀어” 이에 강초연은 “합의는 뭘루... 한거야?” 라고 묻자 주리는 “가연이가 적금 깻어. 언니 빵 가는 꼴 어떻게 보냐구. 언니가 우리한텐 친언니고 엄마고 그렇잖아.” 

라며 가연이 자신의 적금을깨 합의를 봐주는 등 언니들과의 의리를 보여준다.

 

송다은은 이번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에서 가연으로 이정은, 김소라와의 워맨스 캐미를 앞으로 어떻게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 번 다녀왔습니다'는 매주 토,일 오후 7시 55분에 방송된다.

문태주 기자 mtj6080@intronew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