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미국과 사우디 오일동맹 가능성에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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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 미국과 사우디 오일동맹 가능성에 상승
  • 승인 2020.03.24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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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ilprice캡쳐 한국시간 3월 24일 국제유가
oilprice캡쳐 한국시간 3월 24일 국제유가

 

 미국이 국제유가 안정을 위해 사우디아라비아와 오일동맹을 맺을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상승했다. 미국 WTI선물은 배럴당 24.33 달러로, 브렌트 원유선물은 배럴당 30.37달러를 기록중이다.

 

 댄 브루예트 미 에너지부 장관 은 월요일 "코로나19 바이러스가 계속해서 수요를 감소시키고, 사우디와 러시아 사이의 기름전쟁이 끝날기미가 보이지 않은 상황" 에서, "미국과 사우디간의 오일동맹이 원유가격을 안정시키는 한가지 방법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그리고 그는 "우리는 외교적 노력을 계속 진행중이며, 아직 해당 사항에 대해 결정된것은 없다" 고 강조했다. 국제유가를 안정시키기 위해 미국은 사우디아라비아에 고위 관리 파견을 진행중이다.

천호석 기자 intronews@intronew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