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축구 9회 연속 올림픽진출 달성!, 26일 사우디아라비아와 결승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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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축구 9회 연속 올림픽진출 달성!, 26일 사우디아라비아와 결승전
  • 승인 2020.01.23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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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범 매직이 통했다.

AFC 홈페이지
사진출처 AFC 홈페이지

김학범 감독이 이끌고 있는 23세 이하(U-23) 한국 축구대표팀은 22일 태국 랑싯의 탐마삿 스타디움에서 열린 4강전에서 호주를 2:0 으로 완벽하게 제압하면서 9회 연속 올림픽 진출이라는 역사를 달성했다.

한국대표팀은 후반 11분 김대원이 골대를 맞고 튀어나온 공을 왼발슈팅으로 호주의 골망을 가르면서 선제골을 기록하였고, 후반 11분 교체투입된 이동경이 후반 31분 미드필더 경합도중 흘러나온 공을 강력한 왼발 슛으로 추가골을 성공시켰다.

이제 한국은 26일 오후 7시 30분 사우디아라비아와의 결승전만을 남겨두고 있다.

천호석 기자 intronews@intronew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