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무대 요요미 유재석(유산슬) 때문에 다시 한번 주목받는 신예 트로트가수
상태바
가요무대 요요미 유재석(유산슬) 때문에 다시 한번 주목받는 신예 트로트가수
  • 승인 2019.11.18 23:12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1월 18일 오후 10시에 방송되는 가요무대에 가수 요요미를 비롯 설운도,배일호,장은숙,장민호,박재란,최유나,진성,주병선,김희진,박구윤,박혜신,설하윤,박진광,유심초,배일호,박재란 등이 출연했다.

요요미는 18일 오전에 아침마당에 트로트 신인특집편에 출연하였는데, 이날 유재석이 유산슬이라는 이름으로 출연하면서 덩달아 같이 출연한 귀엽고 깜찍한 이미지에 노래 잘하는 요요미에 대한 사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기도 했다.

요요미의 본명은 박연아로, 아버지가 32년간 무명의 트로트 가수로 활동했었다고 한다. 그영향때문인지 어렸을때부터 트로트에 관심이 많았다고 한다.

2018년 2월 미니앨범 '이 오빠 뭐야'로 데뷔했으며, 매달 신곡을 내겠다는 공약을 걸고, 10월부터 매달 음원을 발표하고 있다.. 더불어 유튜브 채널도 운영중인데, 벌써 16만 구독자를 넘어설정도로 인기도 많이 얻고 있다.

TV조선의 내일은 미스트롯에도 참가했었으나, 방송에서는 통편집을 당했다고 말한봐 있다. 

요요미의 뜻은 어여쁘고 아름답다라는 뜻의 요요아름다울 미 를 더한 글자라고 한다.현재 23일부터 전국투어콘서트를 진행중이라고 한다. 해당 콘서트의 티켓은 인터파크에서 구매할수 있다.

천호석 기자 intronews@intronew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