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철의 동네 한바퀴] 울산 옥교동 63년 전통 옛날 칼국수 중앙시장 할매칼국수 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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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철의 동네 한바퀴] 울산 옥교동 63년 전통 옛날 칼국수 중앙시장 할매칼국수 3000원
  • 승인 2019.11.09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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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9일 방송되는 김영철의 동네 한바퀴에서는 배우 김영철이 옥교동에 살던 시절부터 지금까지 자리를 지키고 있는 칼국수집을 소개한다.

63년동안 한자리를 지키고 있는 이집은 울산 중앙시장내에 위치해 있다. 3000원에 칼국수와 잔치국수를 즐길수 있으며 콩국수와 비빔국수는 4000원에 판매하고 있다.

1대를 이어 2대째 이어오고 있는 집으로 두분이 일하시는곳이라 번호표를 받고 계산후 번호표를 다시 가져다 놔야 한다고 한다. 칼국수집인만큼 김치맛도 일품이며, 워낙 입소문이 많이 난곳이라서 점심시간대에는 사람이 많으니 가급적 점심시간대는 피하는것이 좋다.

영업시간은 오전 10시30분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

주소 울산 중구 옥교동 120-31 할매칼국수

3000원칼국수 울산 할매칼국수 위치
3000원칼국수 울산 할매칼국수 위치
천호석 기자 intronews@intronew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