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애 아나운서 남편 김정근 첫만남 결혼 자녀 소속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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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애 아나운서 남편 김정근 첫만남 결혼 자녀 소속사
  • 승인 2019.11.07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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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애 SNS
이지애 SNS

이지애 아나운서가 11월 7일 방송되는 해피투게더에 출연한다.

KBS아나운서국에서 눈에 띄는 미모로 많은 사람을 받은 이지애 아나운서는 두 아이의 엄마로 돌아와 전현무의 KBS 32기 동기로 전현무를 당혹스럽게 할 이야기들과 KBS 소속당시엔 센터로 있었으나 프리선언후 매번 끝자리로 밀려나는 짠내 스토리를 이야기 할것이라고 한다.

이지애 아나운서는 1981년 생으로 성신여자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한학기 조기 졸업후 2년반동안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아나운서 입사 시험을 준비했다. 2006년 KBS32기 아나운서 공채 시험에 합격했는데, 이때 당시 여군 장교에도 지원 서류심사를 통과, 체력검정과 면접을 앞두고 있었다고 한다. KBS에 최종 합격통지가 먼저 오면서 아나운서의 길을 선택했다고 한다. 

2010년 4살 연상의 MBC 김정근 아나운서와 결혼을 했는데, 결혼발표 당일의 모습이 다큐3일에 나오기도 했다고 한다. 현재 소속사는 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로 이상민 신아영 최희 공서영 등이 소속되어있는 기획사이다.

두사람의 결혼발표당시 많은 이야기들이 있어 이지애 아나운서는 첫만남은 2005년 당시 MBC 신입사원인 김정근 아나운서가 후배들을 위해 조언하는 자리였고 이후 여러가지 우여곡절을 겪으면서 연락이 끊겼다가 수년만에 서로의 부모님을 통해 소식을 듣게 되면서 이지애 아나운서가 문자로 마음을 표현했고, 그날 김정근 아나운서가 찾아오면서 호감이 쌓여 3개월이라는 짧은 연애를 끝으로 결혼을 하게 되었다고 한다. 

현재 딸과 아들 두 자녀를 두고 있다.

인트로뉴스 기자 webmaster@intronew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