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우종 아나운서 아내 정다은 첫만남 결혼이야기 소속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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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우종 아나운서 아내 정다은 첫만남 결혼이야기 소속사
  • 승인 2019.11.07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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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우종 SNS
조우종 SNS

조우종 아나운서가 해피투게더 프리선언 아나운서 특집으로 프리선언후 3년만에 KBS에 복귀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프리선언후 유재석에게 조언을 구한 이야기와 KBS 복귀로 잠까진 설친 프리선언 3년간의 이야기, KBS에 복귀하는 전현무를 꽹과리를 들고 반대했던 이야기들을 풀어놓을것이라고 한다. 아울러 프리선언후 10kg정도 빠졌다는 근황도 전했다.

1976년 생으로 2004년 KBS에서 방송했던 MC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은상을 수상했다. 이후 2005년 KBS 공채 31기 아나운서로 입사후 2016년 프리선언을 할때까지 KBS의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프리선언후 여러가지 일때문에 비호감으로 한동안 고생을 했다.

현재 소속사는 FNC엔터테인먼트 이다.

조우종의 아내 정다은 아나운서는 1983년생으로 2008년 KBS에 입사 예능,뉴스,교양,라디오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했다. 현재는 무엇이든 물어보세요에서 진행을 맡고 있다.

둘은 동요프로그램 "누가누가 잘하나"에서 처음만났으며 5년 연애끝에 2017년 결혼 같은해 9월에 딸을 낳았으며, 딸은 조우종을 많이 닮았다고 한다 . 두사람의 연애는 본인들만 모르고 아나운서국에서는 대부분 알고 있었다고한다. 사내연애 장점으로 아무도 없는 사무실에서 스킨쉽을 하기도 하고 상대가 진행하던 프로그램의 대기실에 놀러가기도 했는데, 가장 기억에 남는 추억으로 아나운서실에서 조우종과 단둘이 있었을때 조우종이 업고 아나운서실을 돌아다녔을때라고 말하기도 했다. 조우종이 프리선언후 12kg이나 빠지는걸 보면서 본인은 프리선언하지 말아야겠는 다짐했다고 한다.

인트로뉴스 기자 webmaster@intronew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