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중 아나운서 아내 윤재희 앵커 첫만남 결혼스토리 자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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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중 아나운서 아내 윤재희 앵커 첫만남 결혼스토리 자녀
  • 승인 2019.11.07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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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우종 SNS
김일중 SNS

김일중 전 아나운서가 프리 선언한 아나운서 해피투게더에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행사계의 유재석이라고 불리며 방탄소년단 전담 MC로 구두계약을 맺은 이야기와 방탕소년단의 RM 한마디에 심박수가 치솟은 이야기 오상진과 같은해 입사해 다른 삶을 살고 있다는 그의 마음에 불을 지핀 사건을 이야기 할 예정이다.

1979년 생으로 2004년 춘천MBC 아나운서로 시작 2005년 SBS 공채 13기로 입사했다. 이당시 불합겹자가 오상진과 전현무였다고 한다. 이후 SBS의 간판 아나운서로 여러 프로그램에서 활동하다가 2015년 9일 SBS를 퇴사하여 프리랜서 생활을 시작했다.

프리선언후 처음으로 맡았던 일이 방탄소년단 쇼케이스였다고 한다. 프리선언후 다양한 프로그램의 출연과 함께 가수 쇼케이스와 영화 제작발표회 진행같은 행사들을 많이 하고 있다. 

2018년 비디오스타에서는 프리선언후 방 세 개 짜리 집에서 네 개 짜리로 넓혀 이사를 갔다고 밝히기도 했다.

부인 YTN소속 앵커 윤재희씨는 김일중 아나운서보다 두살 연하로 아나운서 준비를 위해 같은 학원을 다니면서 알게 되었으며, 김일중 아나운서가 먼저 고백하였다고 한다. 둘은 2008년, 결혼 두아들을 자녀로 두고 있다.

참고로 아나운서 합격은 윤재희 아나운서가 2년정도 먼저 되었으며 김일중 아나운서가 SBS 합격후에 근무지가 떨어져 있어서 한동안 장거리 연애를 하기도 했다고 한다.

인트로뉴스 기자 webmaster@intronew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