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코리아 출신 서현진 아나운서 남편 직업 만남과 결혼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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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코리아 출신 서현진 아나운서 남편 직업 만남과 결혼스토리
  • 승인 2019.11.07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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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진아나운서 SNS
서현진아나운서 SNS

미스코리아 출신 서현진 아나운서가 KBS 해피투게더 프리아나운서 특집편에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출산도 막지 못한 그녀의 방송 욕심과 매니저 없이 프리활동을 하다가 다단계 행사에 오를뻔한 이야기등 우여곡절 프리 적응기를 이야기 할 예정이라고 한다.

현재 프리로 활동중인 서현진 아나운서는 1980년생으로 2001년 미스코리아 선 출신이다. 2004년 MBC 아나운서 32기 공채로 입사후 다양한 프로그램과 뉴스 앵커를 맡아 활동했다. 김정근,나경은과 동기이다.

2010년 미국유학후 2012년에 복귀 MBC FM4U 굿모닝 FM를 진행하였으며 2014년 MBC를 나와 프리랜서 활동을 하고 있다. 이후 2017년 5살 연상의 이비인후과의사와 결혼하였다. 결혼식은 가족과 친지들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해 치뤘다고 한다. 

서현진은 모 프로그램에서 남편과 연애당시 첫키스를 본인이 직접 했다고 밝혔는데, 사귀고 얼마 지나지 않아서 손도 잡지 못하는 남편을 보고 "내일 뽀뽀할거에요" 라고 예고를 했다고 한다. 5번째 만남에 첫키스를 하고 100일이 채 안되었을때 결혼발표를 했다. 동료 최현정 아나운서의 소개로 만났다고 한다.

결혼을 결심하게된 이유는 유머감각과 훌륭한 인격에 반했기 때문이라고 한다. 현재 37주째인 서현진 아나운서는 11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인트로뉴스 기자 webmaster@intronew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