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 유재석 아들 지호 아빠를 많이 닮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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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유재석 아들 지호 아빠를 많이 닮아가
  • 승인 2019.11.07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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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7일 해피투게더에서는 "프리는 지옥이다" 특집 프리를 선언한 아나운서들을 한자리에 모아 이야기를 나눈다.

이날 서현진 아나운서는 유재석의 아내 나경은의 이야기를 하게 되는데, 최근 초등학교3학년이 된 유재석의 아들 지호가 점점 유재석을 닮아가는 모습이 보여 걱정이라는 말을 했다고 한다. 그게 뭔고 하니 점점 남을 웃기려하고, 리액션후 남들의 반응을 살펴보는 지호를 볼때마다 유전자가 중요하다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전했다. 이말을 들은 유재석은 동의하며 설마설하하며 의심의 눈초리로 지호를 보고 있지만, 자신의 어린시절 모습을 보는것 같아서 깜짝깜짝 놀랄때가 있다고 한다.

그런 지호의 웃긴 이야기나 행동을 볼때마다 항상 웃기다는 나경은 아나운서의 말을 전하며, 남편바보에서 아들바보로 변한 나경은 아나운서의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아울러 tvN "일로 만난 사이" 에서 유재석은 지호가 까불때마다 타이르는 자신의 모습을 볼때마다 자신이 이런말을 해도 되나? 하고 반성을 하게 된다고 한다. 아내 나경은도 '난 어렸을 때 안 그랬는데 지호는 왜 그러지?'라고 묻는다. 지호를 보면 어린 시절의 자신을 보는 것 같다"고 말해 아들 지호와 아내 나경은의 근황을 밝힌적 있다.

인트로뉴스 기자 webmaster@intronew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