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장서희, 높은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체결! 본격적인 국내외활동 예고 소속연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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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장서희, 높은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체결! 본격적인 국내외활동 예고 소속연예인
  • 승인 2019.11.07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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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장서희가 높은엔터테인먼트와 손잡고 본격적인 국내외 활동을 예고했다.

장서희의 새 소속사 높은엔터테인먼트는 11월 7일 보도자료를 통해 "최근 배우 장서희 씨와 전속계약을 맺었다"라며  “우선, 장서희 씨와 소중한 인연을 시작하게 되어 기쁘다. 당사는 장서희씨가 연기 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안정적인 환경을 제공하고, 대중에게 더욱 사랑받는 배우가 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장서희는 1972년생으로 1989년 MBC 공채 19기로 데뷔했다. 데뷔 직후 '백상예술대상' 신인상을 수상하고 '뽀뽀뽀'의 뽀미언니를 맡는등 활발히 활동했으나 몇년간 단역과 조연으로 무명생활을 거쳤다. 13년간의 무명생활중 2002년 임성한 작가의 MBC드라마 '인어 아가씨'의 주인공이 되면서 사람들에게 한번에 알려졌다. 당시 '인어 아가씨'의 최고 시청률은 47% 였다.

인어 아가씨 종영후 드라마와 영화의 주연으로 출연하면서 활동을 이어갔으며, 중화권에서 인어 아가씨가 인기를 끌면서 중국에 진출, 중국 드라마 "경자풍운"에 출연하면서 중국에서도 큰 인기를 끌었으며, 한중수교 20주년 중국 드라마 ‘서울 임사부’로 중국 내 시청률 1위의 영광을 안기도 했다. 이후 2009년 아내의 유혹으로 대박을 터트리며 2009년 sbs 연기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최근에는 tvN ‘서울메이트’부터 최근 TV조선 ‘부라더시스터’까지 작품에서 볼 수 없었던 친근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장서희와 함께 하는 높은엔터테인먼트는 배우 강성연, 송옥숙, 심이영, 엄현경, 윤서현, 이가은, 전성우 조여정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배우들이 소속된 매니지먼트사회사로 알려져 있다.

인트로뉴스 기자 webmaster@intronew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