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연예 · 스포츠 > 방송
‘유령을 잡아라’ 문근영 연기 곧 베일 벗는다!
오현석 기자  |  press@intronews.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0.11  17:45:12
   

[인트로뉴스- 오현석기자] ‘믿고 보는 배우’ 문근영이 tvN 새 월화드라마 ‘유령을 잡아라’를 통해 행동우선 지하철 경찰대 신입으로 돌아온다.

 

오는 10월 21일(월) 밤 9시 30분 첫 방송하는 tvN 새 월화드라마 ‘유령을 잡아라’(연출 신윤섭/극본 소원-이영주/제작 로고스필름/기획 스튜디오드래곤)는 ’첫차부터 막차까지! 우리의 지하는 지상보다 숨 가쁘다!’ 시민들의 친숙한 이동 수단 지하철! 그 곳을 지키는 지하철 경찰대가 ‘지하철 유령’으로 불리는 연쇄살인마를 잡기 위해 사건을 해결해가는 상극콤비 밀착수사기.

 

문근영이 극 중 행동우선 지하철 경찰대 신입 ‘유령’ 역으로 4년만에 안방극장 귀환에 나섰다. 그간의 작품과는 또 다른 새로운 분위기의 캐릭터로 연기 인생의 나이테를 더할 예정인 것. 문근영은 브라운관-스크린을 넘나들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자랑하는 배우로 어떤 캐릭터라도 자신만의 색을 입힌 탄탄한 연기 내공으로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문근영 이름 석자만으로 ‘믿고 보는 배우’가 떠오를 만큼 시대극-현대극-코미디-로맨스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디테일한 감정 연기를 선보였다. 첫 스크린 주연작 ‘장화, 홍련’을 시작으로 ‘어린 신부’, ‘댄서의 순정’, ‘사도’와 함께 드라마 ‘신데렐라 언니’, ‘청담동 앨리스’, ‘마을 - 아치아라의 비밀’ 등으로 깊은 인상을 남긴 가운데 ‘바람의 화원’으로 방송 3사 통틀어 역대 최연소 대상을 수상하는 등 그에게 ‘믿고 보는 배우’라는 타이틀을 선사했다.

 

그런 가운데 문근영이 다시 한 번 ‘유령을 잡아라’ 속 행동우선 지하철 경찰대 신입 유령으로 인생 캐릭터 경신을 예고한다. 유령은 범인을 잡는 일이라면 앞뒤 가리지 않고 뛰어드는 열정 넘치는 인물. 그런 문근영이 자신과 상극인 원칙제일 지하철 경찰대 반장 김선호(고지석 역)를 만나 콤비를 이루게 되면서 펼치는 좌충우돌 밀착 수사가 안방극장에 눈 뗄 수 없는 재미를 선사할 예정. 이와 함께 어떤 캐릭터라도 자신의 이름 세 글자를 각인시키는 문근영이 ‘유령을 잡아라’에서 펼칠 활약과 기대를 역시로 바꿀 저력에 관심이 모아진다.

 

tvN ‘유령을 잡아라’ 제작진은 “문근영의 몸 사리지 않는 연기 열정에 스태프도 매번 깜짝 놀라고 있다”며 “극 중 캐릭터가 행동을 우선시하는 지하철 경찰로 액션이 많은 편인데, 매 장면마다 대역 없이 본인이 끝까지 해내려는 점이 대단하다”고 말했다. 또한 “현장의 모든 스태프와도 스스럼없이 어울리다가도 카메라가 돌면 유령 캐릭터에 푹 빠져 ‘큐’ 사인과 함께 감정에 몰입하는 놀라운 능력을 지녔다”며 문근영의 믿고 보는 연기에 자신감을 내비쳤다.

 

한편 캐릭터와 혼연일체 된 문근영의 믿고 보는 연기를 기대하게 하는 tvN 새 월화드라마 ‘유령을 잡아라’는 오는 10월 21일(월) 밤 9시 30분 첫 방송된다.

싸이월드 공감
오현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소 :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광명로 132 4층 | 대표전화 : 070-7767-0101 | 제호 : 인트로뉴스
등록번호 : 경기 아 51436 | 등록연월일 : 2008년11월17일 | 편집·발행인 : 오현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오현석
Copyright © 2008 인트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intronews.net
인트로뉴스 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