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R포토] 서예지 '캐릭터의 외관에 신경을 많이 써'
상태바
[IR포토] 서예지 '캐릭터의 외관에 신경을 많이 써'
  • 승인 2019.09.11 16:32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배우 서예지

[인트로뉴스- 문태주기자] 배우 서예지가 11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양자물리학’의 언론배급시사회에 참석해 인터뷰 질문에 답을 하고 있다.

영화 '양자물리학’은 양자물리학적 신념을 인생의 모토로 삼은 유흥계의 화타 '이찬우(박해수)'가 유명 연예인의 마약 사건에 검찰, 정치계가 연결된 사실을 알고 업계 에이스들과 함께 대한민국의 썩은 권력에게 빅엿을 날리는 대리만족 범죄오락극이다.

문태주 기자 mtj6080@intronew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