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똥이네 철학관' 유행만 선도한다고 '인싸'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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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똥이네 철학관' 유행만 선도한다고 '인싸'가 아니다!
  • 승인 2019.08.13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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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트로뉴스- 황동인기자] '개똥철학 리얼리티 토크쇼' tvN <개똥이네 철학관>에 홍서범과 김예원, 블락비 유권이 고수로 찾아온다.

 

오늘(13일, 화) 저녁 8시 10분 방송되는 <개똥이네 철학관>에서는 시대를 이끄는 중심을 이르는 말 '인싸'의 철학을 주제로 공감과 웃음을 선사한다.

 

이승철과 김준현, 임수향, 정일훈 4명의 철학자는 대청마루에서 '자칭 인싸' 정일훈이 제안하는 '신조어 테스트 빙고'를 진행,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는다. 이승철, 김준현, 임수향은 '이생망', '꾸안꾸', '만반잘부' 등 처음 접하는 신조어의 뜻을 추측하며 엉뚱하고 기발한 답을 던져 폭소를 안길 예정.

 

'인싸의 철학' 고수로 아침 일찍부터 철학관에 찾아온 홍서범과 김예원, 유권은 남다른 인사이더의 매력을 뿜어내며 열띤 대화를 펼친다. 각종 모임의 중심축으로 24시간이 모자란 홍서범을 비롯, 배우계 인맥부자 김예원과 블락비 유권은 인싸력 상승을 위한 특급 수양법도 공개해 눈길을 끈다.

 

특히, 유권은 '인싸춤' 시범을 보이며 눈높이 교육을 진행한다. 아재 매력 가득한 춤판을 벌이는 이승철과 달리 철학관 공식 춤꾼 임수향의 인싸춤을 본 유권은 "이 춤을 안 춰도 인싸 될 수 있을 것 같다"고 극찬했다는 후문. 김예원은 인싸 게임 중 하나인 '바보 게임'을 이끌어 재미를 더한다. 철학자와 고수 총 7명 가운데 3명의 '게임 구멍'이 탄생해 웃음을 선사한다.

 

 

황동인 기자 intronews86@intronew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