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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혼담공작소꽃파당’ 조선에서 가장..
오현석 기자  |  press@intro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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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7.14  12:19:02
▲ 사진=JP E M 블러썸스토리

[인트로뉴스=오현석 기자] 동명의 원작 소설을 쓰고 직접 대본을 집필하는 김이랑 작가와 ‘마성의 기쁨’, ‘뱀파이어 탐정’ 등을 통해 섬세한 감성 연출을 보여준 김가람 감독은 연습 시작에 앞서 “좋은 배우들과 함께 좋은 작품을 만들어 갈 수 있어서 기쁘다. 즐거운 현장을 만들겠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4월 상암동 JTBC 사옥에서 진행된 대본 연습에 김민재, 공승연, 서지훈, 박지훈, 변우석, 고원희, 박호산, 정재성, 이윤건, 권소현, 장유상, 정의제, 하회정, 박보미, 안상태, 진수현 등 연기력을 갖춘 청춘 배우들부터 극에 무게감을 더할 중견 배우들까지 주요 출연진이 모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성혼률 99%를 자랑하는 조선 최고의 남자 매파 마훈 역을 맡은 김민재는 첫 만남이 무색하리만큼 상대 배우들과 찰떡 케미를 자랑하며 분위기를 이끌어나갔다.

그동안 쌓아온 연기 내공을 발휘하며 꽃파당의 맏언니 마훈 캐릭터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밖에도 박호산, 정재성, 이윤건 등 사극에 일가견이 있는 연기파 배우들이 극의 중심을 잡아주며 청춘 배우들과 호흡을 맞췄다.

조선에서 가장 높은 여인을 꿈꾸는 출세지향형 여인 강지화 역으로 분한 고원희. 자신만의 색깔로 까칠하지만, 알고 보면 허당미 넘치는 지화의 성격을 자유자재로 표현하며 새로운 연기 변신에 기대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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