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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쳐’ 비주얼과 안정적인..
오현석 기자  |  press@intro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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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7.14  10:14:12
▲ 스튜디오드래곤

[인트로뉴스=오현석 기자] OCN 토일 오리지널 ‘WATCHER(왓쳐)’(연출 안길호/극본 한상운/제작 스튜디오드래곤/이하 ‘왓쳐’)는 비극적 사건에 얽힌 세 남녀가 경찰의 부패를 파헤치는 비리수사팀이 되어 권력의 실체를 밝혀내는 내부 감찰 스릴러.

서강준은 행동이 먼저 앞서는 열혈파 순경 ‘김영군’역을 맡아 첫 방송부터 눈에 띄는 활약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기동순찰팀에 근무하던 김영군은 과거 비극적인 사건으로 얽힌 도치광(한석규), 한태주(김현주)와 재회하고 비리수사팀에 합류하게 되면서 점차 사건의 진실에 다가가게 되는 인물이다.

지난해 KBS2 ‘너도 인간이니?’에서 인공지능로봇 남신Ⅲ와 인간 남신으로 사실상 1인 4역을 방불케 하는 연기를 선보이며 화제를 모은 서강준은 이어 JTBC ‘제3의 매력’을 통해 20살의 너드미부터 32살의 완숙미를 갖춘 모습까지, 온준영이라는 캐릭터의 서사를 촘촘하게 그려내는 입체적인 연기로 배우로서의 존재감과 저력을 인정받았다.

가운데 드라마 ‘왓쳐’에서는 전작들과는 또 다른 장르와 새로운 캐릭터로 한계 없는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스스로 증명해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비주얼과 안정적인 연기력뿐 아니라 독보적인 컬러를 지닌 존재감의 배우로 자리매김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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