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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일 지정생존자’ 4회에서는 테러..
오현석 기자  |  press@intro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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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7.14  09:48:09
▲ tvN

[인트로뉴스=오현석 기자] 남우현은 tvN 월화드라마 ‘60일 지정생존자’에서 박무진(지진희 분)과 최강연(김규리 분)의 아들 박시완 역을 맡았다.

‘60일 지정생존자’는 갑작스러운 국회의사당 폭탄 테러로 대통령을 잃은 대한민국에서 환경부 장관 박무진이 60일간의 대통령 권한대행으로 지정되면서 테러의 배후를 찾아내고 가족과 나라를 지키며 성장하는 이야기다.

3회 방송에서 윤찬경은 박무진(지진희 분)과 강상구(안내상)의 대립각을 유심히 지켜보던 중 박무진에게 강상구를 굴복시킬 팁을 제안했다.

4회에서는 테러 사건에 관련해 자신과 반대 의견을 제시하는 강상구의 손을 들어주는 모습을 보였다.

시완은 가족으로 인한 내면의 상처를 지닌 인물이다.

시완의 어린 시절에 일어난 일이기 때문에 기억하지 못할 거란 부모 생각과는 달리, 숨겨진 가족사를 모두 기억하였다.

시완의 상처와 반항 역시 궁금증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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