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퀴즈2’ 두 자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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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퀴즈2’ 두 자기는..
  • 승인 2019.07.14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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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tvN

[인트로뉴스=오현석 기자] 최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시즌 2'에서는 유재석과 조세호가 수원의 한 달고나 가게를 방문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한 29세 취업준비생을 만난 38세 조세호는 "저는 20대로 돌아간다면 치열하게 사랑해보고 싶다"고 밝혔다.

유재석은 "그건 지금도 충분히 가능하다"고 타박하며 못마땅한 표정을 지었다.

두 자기는 여운이 남는 여사님들의 세월 토크에 일상을 되돌아보기도 하고 “내 나이가 어때서”를 흥겹게 부르며 다음 장소로 발걸음을 옮겼다.

조세호는 나쁜 어린이로 변신했다.

조세호는 "자동차 모양을 찍어 달라"고 언급했다.

자동차 모양은 없었고 달고나 사장님은 "자동차 같은 비행기를 찍어주겠다"고 언급했다.

오현석 기자 press@intronew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