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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법남녀 시즌2’ 마도남은 국과수에서..
오현석 기자  |  press@intro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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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7.14  09:03:10
▲ MBC 검법남녀2 캡처

[인트로뉴스=오현석 기자] 9일 방송된 ‘검법남녀 시즌2’(이하 ‘검법남녀2’)에서는 국과수 부검 결과로 검찰이 오보한 ‘존속살인사건’의 판도가 180도 뒤바뀌는 모습이 그려져 흥미진진한 몰입감을 더했다.

조한수 사건에서 족발 뼈를 사람 뼈라고 오해하고 섣불리 방송에 밝혔다가 망신을 당한 이도국. 그는 차장 검사 안석환(노한식 역)을 통해 대검 감찰 본부가 자신을 소환했다는 사실을 듣게 됐다.

안석환과 함께 무언가를 숨기고 있는 이도국은 불안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백범이 흔들리지 않자 결국 갈대철은 무릎을 꿇고 "한 번만 살려달라"며 애원했다.

백범의 부검 소견으로 인해 검찰이 살인사건을 오보한 것이 된 상황에서 갈대철은 혼비백산 하며 국과수 마도남과 박중호(주진모)를 찾았다.

백범을 눌러달라는 갈대철의 요청에 박중호가 발을 빼자, 갈대철은 마도남에게 “백선생 또라이 짓. 적당히 커트 해주셔야지”라며 동조를 구했다.

마도남은 “국과수에서 지금까지 13년간 수천 건의 부검을 담당한 과장으로서, 백선생의 이번 감정 충분히 인정 한다”라며 단호한 태도로 쐐기 발언을 던져 이목을 집중시켰다.

정재영(백범 역)이 모든 일을 뒤엎을 부검 결과를 내놓았다.

조한수가 어머니를 죽이지 않았고, 간호를 했다는 사실을 밝혀낸 정재영과 무리한 검찰 조사를 행했다는 대중의 비난을 피하지 못하게 된 이도국. 그는 자신의 출세를 방해하는 정재영이 거슬리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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