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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장모’ 왕수진은 제니와..
오현석 기자  |  press@intro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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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7.14  08:12:08
▲ SBS 수상한 장모 캡처

[인트로뉴스=오현석 기자] 수진(김혜선)과 만수(손우혁)는 은석(박진우)이 유치장에 갇혀 있는 사이에 제니(신다은)를 더욱 궁지로 몰아가고, 만수는 한 걸음 더 나아가 제니와 약혼식을 올릴 계획까지 세운다.

왕수진은 제니와 안만수의 결혼 청첩장을 가지고 안만수의 사무실을 찾았다.

이동주는 "말도 안 된다. 제니와 헤어지고 말고가 아니라 오실장님이 억울한 누명을 쓰고 전과자가 되냐 마느냐의 문제다"고 말했지만 오다진은 "죄가 없다면 누명 벗고 나오겠지. 자네도 애쓸 거 없다"고 냉정한 태도로 일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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