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R포토] 이정호 감독 '폭력수위, 폭력적 장면은 많이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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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포토] 이정호 감독 '폭력수위, 폭력적 장면은 많이 편집'
  • 승인 2019.06.18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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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정호 감독

[인트로뉴스- 문태주기자] 이정호 감독이 18일 오후 서울 용상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비스트(이정호 감독)'의 언론배급시사회에 참석해 인터뷰 질문에 답을 하고 있다.

영화 '비스트(이정호 감독)'는 희대의 살인마를 잡을 결정적인 단서를 얻기 위해 또 다른 살인을 은폐한 형사 '현수’와 이를 눈치챈 라이벌 형사 '민태’의 쫓고 쫓기는 범죄 스릴러 영화다.

문태주 기자 mtj6080@intronew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