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IR포토 > 영화
[IR포토] 이정호 감독 '폭력수위, 폭력적 장면은 많이 편집'
문태주 기자  |  mtj6080@intronews.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6.18  16:54:52
   
▲ 이정호 감독

[인트로뉴스- 문태주기자] 이정호 감독이 18일 오후 서울 용상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비스트(이정호 감독)'의 언론배급시사회에 참석해 인터뷰 질문에 답을 하고 있다.

영화 '비스트(이정호 감독)'는 희대의 살인마를 잡을 결정적인 단서를 얻기 위해 또 다른 살인을 은폐한 형사 '현수’와 이를 눈치챈 라이벌 형사 '민태’의 쫓고 쫓기는 범죄 스릴러 영화다.

싸이월드 공감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소 :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광명로 132 4층 | 대표전화 : 070-7767-0101 | 제호 : 인트로뉴스
등록번호 : 경기 아 51436 | 등록연월일 : 2008년11월17일 | 편집·발행인 : 오현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오현석
Copyright © 2008 인트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intronews.net
인트로뉴스 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