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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쇼 오프닝에서 문희준은 지난..
오현석 기자  |  press@intro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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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6.13  21:56:02
▲ 사진= KBS 보이는 라디오

[인트로뉴스=오현석 기자] '뮤직쇼' 오프닝에서 문희준은 지난 9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하 '슈돌')에 출연한 후, 소감은 물론 일부 누리꾼들의 악플에 대해 간접적인 심경을 드러냈다.

가장 먼저 그는 선플에 대해 이야기하며 "선플을 달면 기사의 주인공도 행복해지고 기사를 보는 사람도 행복해진다. 그런 걸로 본인의 인성과 인격도 올라간다"고 일침을 가했다.

문희준은 "요즘에는 댓글 모음이 있는데, 그런 걸 보면 활시위로 이용하는 분들이 있더라. 그렇게 스트레스를 푸는 것 같은데 언젠가는 돌아온다"고 누리꾼들의 악플에 대해 경고를 날렸다.

또한 청취자들을 향해서도 "항상 좋은 이야기를 해달라"고 부탁했다. 뿐만 아니라 "뭐만 하면 그쪽으로 연결되는 제 상황도 짜증난다"라고 솔직하게 털어놓아 눈길을 끌었다.

그의 말이 끝난 후 청취자들은 '슈돌'을 언급하며, '잘 봤다', '재미있다' 등의 반응을 전했다. 이에 문희준은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하다"라고 고마움을 전했다.

문희준은 앞으로 '슈돌'에서 활약을 예고하기도 했다. 그는 "여러분들이 본 건 아무것도 아니다. 그냥 육아만 하는 게 아니다"라며 "아빠가 딸을 위해 할 수 있는 게 많다"고 기대감을 전했다.

이어 "일요일 오후 6시가 되면 봐주시고, '슈돌'도 사랑해달라"고 언급했다.

그런가 하면, 문희준은 딸 희율이의 에피소드를 계속해서 언급했다. 그는 희율이 감기 때문에 고생했다고 밝히며 "주말 내내 아이를 돌봤다"고 전했다. 또한 "지금 엄마, 아빠가 다 옮았다"며 자신과 소율 역시 감기에 걸렸다고 전했다.

하지만 문희준은 "뽀뽀를 적당히 해야했는데 제 잘못이다"라고 너스레를 떨면서 "아이에게 '감기 옮으니까 오지말라'고 할 수 없지 않나. 계속 안아주다보니 옮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대부분 부모 마음이 그렇다. 내가 옮기더라도 아이는 다 낫길 바라는 마음"이라고 덧붙이며 딸 희율이를 향한 애정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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