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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피스토’ 양다리 논란에..
오현석 기자  |  press@intro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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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6.13  17:47:07
▲ 사진=메피스토 포스터

[인트로뉴스=오현석 기자] 양다리 논란에 휩싸인 가수 남태현이 뮤지컬 무대에 오르며 공연을 강행했다.

남태현은 논란 속에도 지난 8일과 9일 예정됐던 공연을 펼쳤다. 그가 무대에 올라서던 당일까지도 그의 출연 여부를 두고 논의가 계속됐으나, 공연 첫 주 무대는 그대로 진행됐다.

앞서 측은 당장 공연을 앞두고 그의 논란에 대해 출연 및 하차 여부를 곧바로 결정할 수 없었다. 공연 당일까지도 입장을 전하지 못하던 제작사 측은 “8일 공연을 예정대로 진행하기로 결정했다”면서도 “하차 여부는 논의중”이라고 전했다.

이에 남태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번 일로 인하여 상처받으신 장재인 씨와 다른 여성분께 진심 어린 사과를 드린다”며 “팬분들께 큰 실망과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서도 고개 숙여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 제 불찰로 발생한 피해에 대해 제가 할 수 있는 책임을 지겠다”고 자필 사과문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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