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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왕님 보우하사’ 심청이는 흘러넘치는..
오현석 기자  |  press@intro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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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6.13  17:22:09
▲ 사진=MBC 일일드라마 용왕님 보우하사 캡처

[인트로뉴스=오현석 기자] 지난 10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용왕님 보우하사'(극본 최연걸, 연출 최은경)에서는 심학규(안내상 분)에게 원망의 말을 쏟아내는 심청이(이소연 분)의 모습이 담겼다.

심청이는 흘러넘치는 눈물을 쏟아내며 심학규에게 "왜 그랬어? 대체 무슨 마음으로 그런 거짓말을 한 거야? 조금만 더 일찍 얘기해 주던가, 아니면 평생 감추고 살던가. 이도저도 아니고 이게 뭐야. 조금만 더 일찍 얘기해 줬으면 만날 수 있었잖아. 그럼 이렇게 허망하게 보내지 않았잖아. 이게 다 아빠 때문이야"라고 원망했다.

심학규는 "그게 무슨 말이야. 너 무슨 일 있었어?"라며 영문을 모르겠다는 듯 물었다. 이에 심청이는 "내 친아빠 돌아가셨대. 요양원에서 평생 살다가 한 달 전에 돌아가셨대. 무연고자로 장례도 못하고"라며 슬픔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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