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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계절’ 이날 부도..
오현석 기자  |  press@intro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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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6.13  16:53:07
▲ KBS2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 방송캡처

[인트로뉴스=오현석 기자] 지난 10일 KBS ‘태양의 계절’이 방송됐다.

이날 부도 위기에 처한 양지그룹 회장 장월천(정한용)은 경영권을 장정희(이덕희)에게 물려주려 했다. 하지만 장정희는 "양지그룹을 살릴 사람은 윤비서 뿐"이라며 최광일와 윤시월을 결혼 시키는 목적으로 최태준(최정우)에게 경영권을 넘겼다.

윤시월은 김유월(오창석)의 억울한 죽음을 복수하기 위해 양지그룹의 며느리가 되기로 결심했다.

최태준은 윤시월을 불러 "자네를 받아들이는 건 앞으로 태어날 내 손주 때문이야. 내 손주는 할아버지인 내가 닦은 제국의 제왕이 될 거야"라고 했고, 윤시월은 "회장님의 손주 아니, 제 아들을 제왕으로 만들겠습니다. 제 힘으로 반드시"라며 야심을 품은 충성을 약속했다.

이를 보고 최태준은 지난 날 자신이 장월천에게 다짐했던 약속을 떠올렸다.

결혼식 당일, 윤시월이 식장으로 들어가는 모습을 김유월은 멀리서 바라보며 가슴 아파했다. 지난 날 윤시월이 최광일과 함께 있는 모습을 떠올린 김유월은 윤시월이 자신을 배신했다고 오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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