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연예 · 스포츠 > 음악
그룹 스트레이 키즈, 빌보드 '아티스트 100' 차트 진입하며 해외 유명 아티스트들과 어깨를 나란히!
황동인 기자  |  intronews86@intronews.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4.04  15:01:38
   
▲ (사진 출처: Mnet '찾았다 스트레이 키즈' 방송 화면 캡처 / JYP엔터테인먼트)

[인트로뉴스- 황동인 기자]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새 앨범 발매와 함께 미국 빌보드 '아티스트 100' 차트에 최초 진입하는 등 호성적을 기록하며 뚜렷한 글로벌 성장세를 과시했다.

 

최근 빌보드 공식 홈페이지가 공개한 차트에 따르면 스트레이 키즈는 빌보드 '아티스트 100' 차트에서 90위로 진입해 해외 유명 아티스트들 속에서 존재감을 빛냈다.

 

이외에도 스트레이 키즈는 빌보드 내 각종 차트 상위권에 이름을 올려 남다른 해외 인기를 입증했다.

 

 

지난달 25일 공개한 미니앨범 '클레 원: 미로(Clé 1 : MIROH)'는 '월드 앨범(WORLD ALBUMS) 차트 3위를 차지했다.

 

또 스트레이 키즈는 '소셜 50(SOCIAL 50)' 차트 4위, '이머징 아티스트(EMERGING ARTISTS)' 차트 5위에 올라 눈길을 끌었다.

 

앞서 빌보드는 데뷔를 앞둔 스트레이 키즈에 대해 ‘2018년 주목할 K팝 아티스트’ 1위로 선정하는 등 꾸준히 집중 조명했다.

 

 

이같은 빌보드의 관심에 걸맞게 스트레이 키즈는 지난해 국내 시상식 ‘신인상 8관왕’을 석권하고 해외 팬들로부터도 강렬한 지지를 얻으며 '2019 최고 신인'의 위상을 뽐냈다.

 

 

지난달 25일 앨범 '클레 원 : 미로'와 타이틀곡 ‘미로(MIROH)’를 발표한 스트레이 키즈는 ‘팝의 본고장’ 미국을 비롯해, 멕시코, 페루, 핀란드, 러시아, 싱가포르 등 해외 15개 지역 아이튠즈 앨범 차트 및 아이튠즈 월드 와이드 앨범 차트 1위, 또 해외 32개 지역 아이튠즈 앨범 차트 TOP10에 진입했다.

 

또 25일 0시 선공개된 '미로' 뮤직비디오도 4일 오전 2820만뷰를 돌파하고 3000만뷰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

 

스트레이 키즈는 무대 밖에서도 매력을 발산하며 ‘스테이(팬덤명)’와 소통 중이다. 지난 3일 방송된 스트레이 키즈 첫 단독 리얼리티 프로그램 Mnet '찾았다 스트레이 키즈’ 3화는 tvN ‘꽃보다 청춘’을 오마주한 ‘꼭!보다 청춘’편을 통해 호주 여행을 하는 스트레이 키즈 멤버들의 매력을 선보였다.

 

도시 투어를 떠난 리노, 현진, 한은 예상치 못한 흐린 날씨에 당황했지만 운치 있는 하버 브리지와 오페라 하우스에 감탄했다. 사막 투어 멤버인 우진, 창빈, 필릭스는 시드니 대표 명소 ‘포트 스티븐스’에서 샌드 보딩(Sand boarding) 등 새로운 경험을 했다. 또 바다 투어 멤버 방찬, 승민, 아이엔은 폭우로 인해 당황하면서도 꿋꿋이 피크닉 분위기를 연출해 웃음을 자아냈다.

 

다음 주 10일 오후 8시 방영될 4화 ’JYP서유기’편에는 스트레이 키즈의 장난기 가득한 모습이 예고돼 호기심과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스트레이 키즈는 각종 음악 방송 프로그램에서 타이틀곡 ‘미로’의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받고 있다.

싸이월드 공감
황동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소 :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광명로 132 4층 | 대표전화 : 070-7767-0101 | 제호 : 인트로뉴스
등록번호 : 경기 아 51436 | 등록연월일 : 2008년11월17일 | 편집·발행인 : 오현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오현석
Copyright © 2008 인트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intronews.net
인트로뉴스 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